아직도 미치겠어.
네 글 읽고 내가 쓴 멜들, 글들 읽으면 마음이 아파서 미치겠어.
가슴을 후벼파는 듯한 느낌...
얼마나 지나야하니..
우리 만난거 1달 반... 그거보다 5배는 넘는 시간들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내 가슴이 찢어지고 아리다..
아직도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다.
이런 내가 싫어
넌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겠지
주가가 올라서 그나마 살만하니??
그러지 마라...
너도 아플 날이 있을거야...
초라하게 아파서 내팽겨쳐진 기분이 들때 내 생각하려나...???
내 나이가 되면 내 생각하려나....??
우린 왜 만난거니?
니가 너무 원망스러워
우리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니니??
사랑한다. 아직도 가슴이 아릴만큼...
하지만 너도 나를 나도 너를 잊고 살자
제발....... 그만하고 싶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