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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너 나빠 |2005.10.08 01:49
조회 206 |추천 0

아직도  미치겠어.

네 글 읽고 내가 쓴  멜들, 글들 읽으면  마음이 아파서 미치겠어.

가슴을  후벼파는 듯한 느낌...

 

얼마나 지나야하니..

우리 만난거 1달 반... 그거보다 5배는  넘는 시간들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내 가슴이 찢어지고  아리다..

 

아직도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다.

이런 내가 싫어

넌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겠지

주가가  올라서  그나마 살만하니??

 

그러지 마라...

너도 아플 날이  있을거야...

초라하게 아파서  내팽겨쳐진 기분이 들때  내 생각하려나...???

 

내  나이가 되면 내 생각하려나....??

우린 왜 만난거니?

니가 너무 원망스러워

우리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니니??

 

사랑한다. 아직도  가슴이 아릴만큼...

하지만  너도 나를  나도 너를  잊고 살자

제발.......  그만하고 싶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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