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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 멋진날에

전망♬ |2005.10.08 09:28
조회 876 |추천 0

 

 

 


Dance Mot Var (Dance towards Spring) - Anne Vada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김동규

Himlen I Min Famn (내 품안의 천국) - Anne Vada

 

Varsog (드라마 '피아노' OST) - Anne Vada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 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 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 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꺼야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노르웨이 최고 여자 가수로 손꼽히는 가수 중 한 명인 Anne Vada는
팝과 뉴에이지, 노르웨이 전통음악 그리고 클래식 음악까지 두루
섞인듯한 말 그대로의 크로스오버 음악을 들려준다.

Nana Mouskouri와 Enya 그리고 Sarah Brightman이 섞여있다고 할까..
SBS 드라마 스페셜 피아노의 테마곡으로 쓰인
[Varsog (봄을 향한 오랜 기다림)]이 수록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화제가 될 만하고 친근하고 아름다운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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