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재가 고등학교때나.. 중학교때나..여자친구를 사귄적이 없엇습니다..
친구들이 소개도많이 시켜주고.. 그랬는대..
저는..뭐.. 저여자도 싫고.. 이여자도 싫고.. 여자에 관심이 없엇는대..
고등학교를 끝마치고.. 운전학원을 등록 하게 되었습니다..
뭐 역시나 여자들은 많은대.. 관심 잇는 사람도 없고.. 끌리는 사람도 없엇습니다..
한참을 다니다.. 학원 시간이 바껴서 .. 평소보다 좀늦게 다니게 되었는대..
셔틀버스를 타고 학원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어느 여자분이 탓는대..
첨엔 그냥.. 어..? 이뿌내.. 운전하면서 눈이 마주치고.. 자꾸보게되고..
점점 끌리는 이 느낌이 정말 좋앗습니다.. 그래서 결심을 하구..
운전학원 장내 시험을 볼때 전화번호를 따자.. 이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구 시험 보는날.. 이게 저 여자를 볼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오늘 전화번호를 못따면.. 영영 못볼것이다.. 하고..
용기를 내서.. 말을 걸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 순번이 빨라서 미리 시험을 끝마치고.. 그녀를 4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녀가 합격을 하고.. 집으로 걸어 가고 있을때.. 저는 정말.. 그냥 뒤돌아 가려고 했습니다..
친구도 옆에 같이 있었는대.. 친구가 막 밀어 주고 해서..ㅎ 재가 뛰어가서 그분께.. 말을 하고..
전화번호를 땃습니다.. 그분은 저랑 동갑인줄 알았는대..
저보다 1살이 더 많고.. 학년으로는 2학년 더 많앗습니다.. 빠른 생일 이였던거죠..
아참.. 저랑 그누나랑 같은 대학교 였습니다 하하하..
이제부터.. 재가 바보라는걸 알려 드리겠습니다..
뭐.. 전화 번호 까지 딴건 좋앗는대..
처음이다 보니.. 문자 보내다 보면 말실수도 약간씩하구..
또 이것저것.. 그누나 생각에잠을 못잘 정도였기 때문에..정말 만나고 싶고해서..
나랑 만나줄수 있냐고.. 하면.. 문자는 답장이 안오고..
그래서 그냥 포기 할까.. 하는 생각도 엄청 들고.. 그래서 아.. 이러다간 진짜 포기 하겟구나..
이생각에 그누나 미니홈피에.. 글을 올렷습니다..
재가 누나를 언제 봐서.. 끌리고.. 아까 처음에 햇던말을 막~~썼습니다..
그리고 그누나가 그글을 보길 기다렸습니다..
근대.. 딱.. 하루뒤 누나한태 전화가 왔습니다..
아아.. 정말 받아야 하나? 거절하면 어쩌지? 아아 어떻게.. 이러다가.. 전화를 못밧고..
10분뒤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너가 쓴 글을 봤어.. 그런대 어쩌지 너 마음을 받아 줄수가 없을꺼 같내..
나 좋아 하는 사람 있어..
이렇게 온겁니다.. 진짜 미칠꺼 같더군요....
그래서.. 저는 답장을 이렇게 보냈습니다..
아.. 정말이에요..? 그럼 저는 그분과 잘대길 바랄깨요..^^ 화이팅!!
이렇게 보냈습니다...T^T
그래서 머리도 아프고... 가슴도 답답해서..
그냥 낮 잠을 깊이 잤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생각을 해보니.. 정말 전 바보 같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다시..
누나 재생각이 짧앗내요.. 누나 절대 포기 하지 않을래요..
이런말도 있자나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구..
사람들 만나봐야.. 정도 들고 사랑도 하고.. 그러는게 아닐까요?
이렇게 보내고.. 저는 그냥또.. 허공새월을.. 1~2주일 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 아.. 누날 포기해야 겠다.. 하고.. 친구들이랑 시내가서..
애정운을 봤습니다.... 타로 카드 였는대..
그 아주머니가 하는말이.. 너는 예전에 짝사랑햇던 여자를 못잊고..
곧 만날 여자와 설레임과 떨림이 없을것이다.. 이렇게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화가 났습니다.. 그러면.. 그누날 내여자로 만들면 되지 않냐..!!
그래서 또 다시 오기가 생겼습니다.. 조금더 적극적으로 누나에게 대했고..
이것저것.. 모닝문자도 보내고.. 그랬습니다.. 그래두 여전히 그누나는 저에게 관심이 없던걸요..
하.. 한숨만 매일 나왔습니다.. 아직 운전학원을 다니고 있엇기에..
도로주행을 하로 학원에 나갔습니다.. 후후.. 도로주행을 끝마추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대..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서 있는것입니다.. 저를 보며 웃으며.. 하하하.. 그누나 였습니다..
전 기쁘기도 하고.. ㅎㅎ 민망 하기도 해서.. 그누나에게 인사하고 ㅎ 이것저것 예기를 조금씩 햇습니다..
그리고 전.. 그누나 생일을 알기에.. 그다음날 그누나에게 말을 했습니다..
"누나 27일에 시간 되나요..?? "
"어?? 27일?? 그날은 왜.....?"
"......"
"27일날 약속이 잡힐수도 있는데..."
"그래서 재가 먼저 약속 잡잖아요 ㅎㅎ"
"그래.. 근대 같이 많이 못있을꺼 같아.."
"아 괜찬아요 ~! 그럼 약속잡힌거죠!!!"
"응"
정말 기뻣습니다.. 그날이 누나 생일 이였기에.. 많은 이벤트를 생각 하고..
집에서 잠도 못잤습니다....
그누나 랑 만나기 전날에.. 그누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누나 약속 잡힌거 있어요..??"
"응 약속 좀 많이 잡혔는대.. 어쩌지.. 나중에 보면 안될까..?"
저는 여기서 .. 그냥 물러 나면 바보라 생각 하고...
"누나 그럼 점심이라두 사줄깨요.. 꼭 사주고 싶어서 그래요.."
"..... 아랐어.. 그럼 점심만 이다..?"
하하하 저는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점심이라도 먹게 되서 말이죠.. ㅎ 그래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케익도 사두고.. 선물도 사두고.. 옷도 사서 이뿌게 빼입고..
그날 머리도 하고.. 정말 멋찌게 누나와.. 점심을 먹고 ..
약간 놀기도 하고.. 예기도 했습니다 ㅎㅎ..
뭐 여기까진 좋죠..근대.. 재성격이 이상한가 그런지..
그누나에게 문자를 해서 답장이 안오면 막 답답하고.. 아아..
누나가 나에게 관심이 없는건가..? 이생각이 매일 들고..
그냥 집에서 가만히 있으면 누나 생각에 미칠껏만 같아서
매일 싸돌아 다니고.. 친구들이랑 술자리를 많이 가지게 되내요..
오늘도 여전히 누나에게 문자를 보내면 답장이 3번 보낼때마다.. 한번씩..
단답형으로.. 응~ㅎㅎ <-- 이런식으로 오내요.. 정말 관심이 없는건가요..?
그래서 이벤트를 하나 준비 하려고 하는대.. 이게 성공 할지 모르겠내요.. ㅎㅎ
고백을 하려는거죠.. 지금 까지 쓴글은 그냥.. 재 짝사랑 예기구요..
재가 여자를 처음 관심을 갖으니.. 많이 서투르고.. 내마음을 잘 모르겠내요....
이벤트를 하며 고백을 할껀대...
제 나름대로 이벤트를 하나 생각했는대.. ㅎ
고백하기 좋은 이벤트 아시는게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생각 하는 이벤트보다 좋은게 있을수도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