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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개 성 중 사건 가 해자 엄벌 촉 구 촛 불 집회

답답한 네티즌 여러분, 인터넷에서 글 두세개 퍼날라주고.

걱정하는 투로 혀를 차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기만 하면 끝나는 것아 아닙니다.

 

어느 누가 나서서, 혹은 내가 아니라도 다른 사람들이 나서서, 이사건을 파헤쳐 

주겠지 하는 단순한 생각만 가지고 있으면 안됩니다.

 

막말로, 방 구석에 앉아서 " 그놈 나쁜놈이네" 그놈 나쁜놈이네" 하면서 걱정만 하고

있으면, 내 자식이 다니는 학교의 폭력문제가 사라진답니까?

 

아직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쉬지말고 인터넷에서 펌을 해주시고 댓글을 달 수있는  곳에는 최대한 꾸준히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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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최 원  희 라는 놈의 아버지가  NHN 의   CEO 인 최휘영 이사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NHN이 네이버의 대주주라는 사실은 잘 아실 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압력이

있었겠지요..---------------------------------

 

10월 8일 밤과 9일 새벽에 , 네티즌들의 청와대 게시판에 대한 집중 공격이 있었습니다.

서버에 부하를 발생시켜서, 언론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였죠,

 그러나, 10월 9일 오전 9시 현재, 인터넷 포털 언론사 , 방송사 어디를 찾아보아도

관련 내용의 보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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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머리에 못박아도 대대적인 보도를 하더니, 사람이 죽어도 보도를 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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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양심있는 네티즌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정보는 알려지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더 많은 ,분드르이 협조가 없다면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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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는 네티즌 여러분,

통신법 위반으로 명예훼손 죄에 걸리는 것이 그렇게도 무섭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자식을 때려죽이는 살인마가 있는 학교에 자식을 들여보내는 것이 더 무섭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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