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선으로 소개 받아 지금 만난지 200일정도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근대 지금껏 여자집에 놀러가면서 몰랐는데 [상견래]가 끝나고 난뒤
확 달라졌어요.~~
장모님이 될분이 [폰]도 해달라.. 다음에는 [용돈]도 달라는등
노골적으로 말을하는데.....
글구 신부측쪽 가까운곳에 예식장을 잡는데 신랑측에서 잡아으니 [차량대절]해달라
예식시간이 밥을 먹어야 하니 [밥값]을 내어달라~~ 등등
보통 모든 예식에서는 반/반 부담하는것이 아닌지요? 아님 제가 잘못생각하는것인지요?
지금 한참 결혼준비를 해야 하는데
2달정도 안남았는데 약 45일정도...
보통 해외여행을 가면 3개월전에 예약 끝내고 지금 야외촬영을 한참 할 시간인데
왜 그렇게 빨리 하냐? 결혼하기 1주일전에 하면 되는것 아니냐?
지금 청첩장이라도 찍을려고 하니 결혼 한달전에 하면되는것 아니냐?? 청첩장도 대신 안찍어주나??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인지??
이것저것 등등..
계속 뭘 해주길 바라면서 [장모]될사람이 바라는것 만큼 안되면 결혼을 안시킬 작정까지 생각하는것 같은데? 과연 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