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도 누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현재 자신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또한 고민 없는 사람도 없을겁니다..
한번쯤은 지금 자신이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도 공감할거라 생각됩니다,,,
본론을 말하자면 일상에서 벋어나고 싶은 세명이서 태국으로 자유 여행을 가기로 했었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하기 일주일 전부터 서로 태국에 가서 관광이 아닌 말그대로 일상에서 벋어나 자유롭게 즐기고 오자는 취지였습니다..
또한 각자 금전사정도 안좋으니 최소의 비용으로 가기로도 사전에 합의했습니다
그래서 9월 29일 타이 스카이 항공편을 타고 4박5일 태국 자유여행을 출발하였습니다,,
항공비 왕복 각42만원 (텍스포함 )였고 머물면서 교통비 식비 호텔비까지 해서 각 35만원씩 회비를 내기로 했습니다...
또한 개인 쇼핑이나 마사지가 유명하니깐 그런 비용은 따로 챙겨오기로 햇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모두 합의된 내용입니다...
출발하기전엔 아무 문제 없이 셋중 어느 누구도 불만이 없었습니다,,
참고로 태국이란 나라는 한국사람이 앞에있는 마트또는 어디를 가더라도 태국인이 계산하는것과 한국사람이 계산하는것이 최고 10배이상도 차이가 나기에 뭘 하든 현지 가이드는 필수이어야합니다...
우리 셋중 한명이 태국을 자주 왔었고 태국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가 가이드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총 비행기비용을 제외하고 세명의 회비 105만원으로 여행을 시작됩겁니다...
그중 50만원은 5일동안 묵을 호텔(디럭스트리플룸)비와 호텔 조식비로 지불되었고 10만원은 5일동안 가이드해주기로 한 친구에게 지불되었습니다..(여행사를 통해 현지가이드를 붙여야하는상황이라면 하루에 10만원입니다)
결과는 45만원으로 5일동안 셋이 생활비용이었습니다..
그런데 한명이 자긴 해외에 왔으니 개인 투어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개인 비용은 5만원만가져와서 40만원을 이미 빌려간 상태였습니다..
개인투어 하는거 상관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사전에 얘기했던 개인활동은 개인이 비용하기로 한걸 이해를 못했던건지 회비에서 보내달라 요구햇습니다..
45만원으로 5일 생활하는것도 힘든데 투어비는 예상에 없었기에 지출할 엄두가 안났습니다..
이런 사정을 그 친구에게 설명해주었지만 자긴 해외에 왔으니 명소는 꼭 보고 싶다고 완강했습니다...
태국에 간 첫날 밤에 새벽내내 설득시켰지만 한국보다 물가가 저렴하니 총 회비 45만원에서 투어할 충분한 예산이라 우겼습니다..
여행 둘째날 어쩔수없이 나머지 두명은 설득을 실패했고 남은 날이라도 잘 지내자는 의미로 각자의 회비에서 조금씩 내주기로 하고 태국 친구에게 개인 투어비를 저렴하게 알아봐달라했습니다..
개인투어를 할경우 최소 30만원정도 지출이 되어야 한다고 결론이 났고 우린 회비에서 135000원을 보테주었고(투어들가는 반액비용) 나머진 개인 비용으로 가기로 하고 모든 일정을 다시 잡았습니다..
그날 낮에 일정을 정리하고 호텔에 들어왔다가 태국 마사지를 받으러가기로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개인비용이 나가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그 친구는 개인비용이란말에 마사지 하겠다고 했다가 갑자기 자긴 호텔에서 자겠다고 했습니다..
그때까진 피곤한줄알고 두명만 태국 친구와 함께 마사지를 받고 저녁먹고 남은 친구의 저녁을 사가지고 호텔에 들어가서 내일있을 투어일정을 설명해주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는 영어도 태국어도 잘 못하는 친구이기에 그리고 같이 여행왔는데 혼자 투어를 가니 불안하기도 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예약다 해놨는데 투어를 안가고 싶다고 한국가는 비행기 편이나 알아봐달라고 했습니다..
(태국은 한국과 달리 교환이나 환불은 절대 안되는 나라라고 합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하루종일 알아봐서 저렴하게 투어일정을 잡은거고 이곳저곳 연락해서 알아볼때 본인도 들었고 그때도 간다 안간다는 말은 절대하지도 않다가 갑자기 안간다니 나머지 두명은 할말을 잃었습니다..
여행 이틀째되던 밤에 결국은 셋이 싸웠습니다..
너무 이기적인거 같습니다..
공동의 회비45만원에서 개인 투어 135000원도 되주고 일정도 알아봐줬는데 뭐가 문제라는지 이해할수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개인 비용도 들고 하니깐 맘이 바꾼거 같습니다..
그럼 나머지 두명은 무슨 죄인도 아니고 생돈 약 7만원이란돈을 친구를 위해 소비하고 자신만을 위해서 투어를 가려면서 본인돈은 하나도 지불안하겠다는 이기적인 행동이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당연하단듯이 자긴 서울에서 애기할때 쇼핑하고 마사지받고 한국에선 비싸서 먹지못하는 시푸드음식을 저렴하게 맘껏 먹으며 편하게 쉬기로 했다는것이 설마 진짜 그럴거라 몰랐다고 했습니다..
장난칠게 없어 그런걸 장난치겠습니까??
설마라니 정말 더 황당했습니다..
관광지를 보고 싶음 첨부터 자유여행이 아니라 패키지를 여행을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그렇게 물었으나 자긴 여행사 패키지 여행은 광광지도 가지만 중간중간 쇼핑센타가는게 싫어서 자유여행을 선택한거라 했습니다...
그럼 그 친구는 패키지 여행요금으로 광광과 자유여행을 동시에 자기 입맛에 맞게 골라서 여행할 목적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패키지 여행이 뭔지 자유여행이 뭔지 전혀 지식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알다시피 여행사 패키지는 말그대로 40명정도의 단체로 여행을 하는걸로 저렴한 금액으로 여행하는거고 자유여행은 그런 단체로 여행하는거 싫고 자기가 하고 싶은것 하면서 모든 여행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면서 즐기는게 자유여행아닌가요??
또한 패키지 비용과 자유여행 비용은 몇배이상 차이 나지 않나요??
제가 알기보니 태국 패키지는 넉넉잡아 50에서 60만원 정도면 할수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그 친구가 패키지요금으로 자유여행을 할수잇다고 생각했다면 각 회비로낸 35만원과 항공비용42만원까지 총 77만원이면 관광지와 맛사지를 옵션으로 할수있겠지요 물론 간단한 쇼핑도 할수있을지도...
그러나 두명은 자유여행이었고 각자 비용은 당연히 패키지요금보단 추가된다고 생각하에 온것인데 ..
결과적으로 두명은 의견이 맞았고 한명만 착각을 했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 실정을 설명했지만 여전히 그 친구는 우리말을 이해를
못하고 이틀밤은 그렇게 끝났습니다..
셋째날아침 그 친구는 결국은 투어를 갔고 남은 두명은 태국에서 유명한 주말 벼룩시장에 가서 쇼핑(물론개인비용)을 했습니다..
예산 비용이 줄었기에 길거리 분식으로 식사를 해야만 했습니다...
투어를 하고 저녁에 호텔로 돌아온 친구는 여행에 만족했고 비로소 우린 조용히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한친구가 전날 투어를 갔었기에 쇼핑을 못했기에 또 그런걸로 싸우기 싫어서 아침부터 또 다시 그 시장에 갔습니다..
한시간정도 돌아다니다 한명이 지갑까지 도난 당했습니다..
그러자 투어갔다온 친구는 그냥 쇼핑하지말고 호텔 들어가자고 햇고 우린 다시 방에 와서 공항갈 짐을 꾸렸습니다...
정말 태국에 머무는 날동안 하루도 즐거운 날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친한 사람끼리 온거니깐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각자 하고 싶은거 했으니 그걸로 만족했습니다..
근데 또 투어갔다온 친구가 지갑잊어버린 사람에게 처음에 자기가 계산에 착오가 있다며 환전을 잘못받은거 같다고 5만원을 돌려달라했습니다..(태국친구에게 도난당한 얘가를 하고있는 중간에 말입니다..)
(우리가 한국에서 환전을 하면 수수료를 내야하니 태국현지에서 바꿨고 지갑을 잃어버린사람이 태국 여행을 자주와서 회비부터 일정을 태국친구와 상의하고 조율해서 진행을 한것이었습니 눈치가없는건지 남은 자기 물건잊어버려서 속상한거 얘써 감추고 있는데 꼭 그때
얘길 해야하는건지 설사 계산이 잘못됐다하더라도 서울 와서 얘기해도 되지않나요??
아무튼 다시 계산해서 또 그친구가 착각한걸로 결론났습니다..
끝내는 마지막날까지 싸웠습니다..
결국 투어를 갔다온 친구는 5일동안 쓴 내역서를 요구했고 자긴 회비에서 왜 투어를 갈 금액이 안되고 자기때문에 분식만 두명이 먹어야 했는지 이해할수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회비관리한 사람에게 투어갔다온 친구가 자긴 사기당했다고 공항에서 소리지르며 혼자 화내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내역서는 서울와서 다 정리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계산한결과 한사람당10만원이 예산초과되었습니다..
예상은 했었습니다..
하지만 내역서를 받아본 투어갔다온 친구는 빌려간 40만원이며 초과된 회비 10만원 총50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두 갚을수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정말 한숨뿐이 할말이 없었습니다..
여러분!!
가까운 여행사에 알아봐도 태국을 갈때 패키지는 최고 70만원 정도고 (옵션 별도) 자유여행은 하루에 가이드 10만원 주고 호텔비에 교통비 식비 모두 본인이 계산하는걸로 총 100만원정도는 (옵션별도) 든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잘못안건가요??
정말 그 친구를 이해할수없었습니다..
뭐가 사기이고 나머지 두명이 멀 잘못한건지...
돈 빌려달라해서 환전해서 줬고 본인이 여행내내 들고 다니면서 40만원 다쓰고 나서 못준다는게 이해가 됩니까??스파에 개인적인선물쇼핑에.....
회비예상된 금액은 본인이 이해가 안된다고 우기니 못받는다 치고 빌려간건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패키지 요금을 생각했더라면 항공비부터 초가아닌가요??
패키지는 항공비도 저렴하잖아요..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친구는 돈을 못준다고 하고 사방에 사기 여행을 갔다왔다고 소문을 내고 다닙니다..
심지어 빌려준 사람에게 사기당했다고 욕까지 하고 절대 못준다고 전활 끊었습니다..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고 돈을 못준다고 하니 억울합니다..
일주일 기간동안 안갚으면 우리도 가만안있겠다고 경고했고 오늘이 약속한날입니다..
여전히 갚을 의사는 없는거같습니다..
금액이 작아 고소하기도 싫고시간도 오래걸려서 안합니다..
돈을 받고 안받고를 떠나서 오기가 생기고 화가납니다...
우기면 다 된다고 생각하나봅니다.
여행가서 선물사고 할거 다하고 나니 갚을 능력이 안되면 사실대로 말하고 나눠서 갚는다던지 아님 정 어려우면 그냥 없는일로 할수도 있습니다...정말 좋게생각하면........
그게 친구이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적도 없습니다..
또한 이렇게 악에 오른적도 없습니다...
당장이라도 방송국 쫒아가서 망신을 주고 싶지만 참고 있습니다..
이래도 연락없음 그때는 더 강하게 할것입니다..
그래서 실명 공개합니다..
이름 : 고소희
나이 : 25살
직업 : KBS 의상팀(계약직)
현재 주말드라마 "슬픔이여 안녕" 의상담당입니다( 자막에 올라가니 확인바람)
싸이도메인 http://www.cyworld.com/zzbsoo
연락처 016-378-7092
정말 너무 힘든데..빌려준게 잘못된건지...사람이 무섭습니다....50만원 열씨미 또 벌면 되겠지여...근데...이돈으로 사람이 무서워진다는게...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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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억울해서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빨리 확산되서 이 사람이 사람 우습게 본 죄를 갚길 원합니다..
친구이길 떠나서 기본도 안되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긴글 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