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잠에서 깨어보니 세상이 온통 낮설고
아무도 내 니름을 불러주는이 없어
나도 내가 아닌듯 해라
그 아름답던 기억들이 다 꿈이었던가.
한마당 타오른 그 불길이 정녕 꿈이었던가.
누군가 말을 해다오 내가 왜 여기 서 있는지
그 화려한 사랑의 빛이 모두 어디로 갔는지..
멀리 돌아봐도 내가 살아온 길은 없고
비틀거리는 걸음앞에 길고 긴 그림자...~~~
임희숙/ 노래 ( 잊혀진 여인 )
긴 잠에서 깨어보니 세상이 온통 낮설고
아무도 내 니름을 불러주는이 없어
나도 내가 아닌듯 해라
그 아름답던 기억들이 다 꿈이었던가.
한마당 타오른 그 불길이 정녕 꿈이었던가.
누군가 말을 해다오 내가 왜 여기 서 있는지
그 화려한 사랑의 빛이 모두 어디로 갔는지..
멀리 돌아봐도 내가 살아온 길은 없고
비틀거리는 걸음앞에 길고 긴 그림자...~~~
임희숙/ 노래 ( 잊혀진 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