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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루이틀 정들었남유우? 말좀 해 봐유!

방랑객 |2005.10.13 14:52
조회 2,175 |추천 0

아침에 울렸으니...

점 찍구서니 달래야쥐이~~~

우헤헤헤~

 

갈대는 바람앞에 흔들리네~

툭툭 털고간 사랑이더냐?

오늘도 나는...

 

낙엽지는 마로니에 대학로 광장을 터벅터벅~ 걸어~

청계천 개울물 속에 발 담그러 간당~

혹쉬~

동백꽃이 날 반겨 주려나아?

 

기대 하시라~

방랑객 가을사랑의 만개를...

밑져야 본전이거늘

ㅋㄷㅋㄷㅋㄷ~

즐거운 오후 만드세여~

^&^~~~

 

오늘밤엔 못들어 올것 같아유~

청와대 뒷쪽에 있는 하림각으로 가서

찔것두 웁는 살 찌로 갈것같아유~

모모 팬님이 찜질방 티켓 2장을 보내주셧네유 우히히히~

혹쉬 ?

몰카들구 방랑객 미행 할까바서리 고심중입네당...

^&^~~~

(두뇌 회전을 위한 넌센스 퀴즈여유~ 다 푸시고 아래로 가셔잉!) 원숭이를 구우면? 구운몽 바나나가 웃으면? 바나나킥 바나나 우유가 웃으면? 빙그레 할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돈은? 할머니 사회가 망하면? 사회가 부도 수학책을 난로위에 놓으면? 수학 익힘책 비를 누른 가수는? 클릭비 비가 자신을 소개할 때 하는말은? 나비야 비가 로스엔젤레스에 갈 것을 4글자로 줄이면? LA갈비 길가다 비 닯은 사람을 보면? 너비아니? 원빈의 혈액형은? 우리형 국사책을 태우면? 불국사 호랑이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고있었다. 그런데 토끼가 있는 것 이었다. 그래서 호랑이가 토끼에게 "타!이거' 곰돌이푸를 복수로 하면? 푸들 네 그루의 나무를 심으면? 포트리스 (Four trees) 다섯 그루의 나무를 심으면? 오목 김치만두가 김치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안에 너 있다"

 

여성상위 시대는 3살적부터 시작 되었습네당! ^&^

제발! 이러지 좀 마세요~~~

아씨!

 

세살버릇 여든까지 정말 갈건가아?

 

1. 야! 존말 할때 내말 들어~(여아) 

2. 너~어~ 가슴 한번 만져보장~(또 여아) 

3. 키스 하구시포 죽겠써~ 꼼짝 마알구 가망 이써! (또또 여아가~)

 

 

<키스는 여자가 먼저 시작 했다! 으흐흐흐~ 원초적 본능은 뇨자가 더 강했당~ 우히히히~>

난 방랑객친구 누리에요~


888 인생은나그네길

오시면 방랑객을 만날수 있어요~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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