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해서 적은 글이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읽게 되는군요
제 직원도 읽은것 같은 눈치네요... 친한 친구녀석이 저 아니냐면서 연락도 오구요..ㅡㅡ;;
그냥 혼자 넋두리 한것인데 부담이 되서 그냥 삭제합니다.
맞춤법이 틀렸다고 지적하는 분이 많네요
이글 올릴때 저혼자 눈물 흘리면서 쓴 글입니다.
그럴때도 맞춤법을 맞줘가면서 써야 하는지도 지금 알았읍니다.
자기 일이 아니라고 제 글에 트집잡고 거짓이라 말하는 분들도 많군요.
세상은 역시나 자기일이 아니면 구경꺼리에 불과하네요
전문직에 종사하는 분으로 보이시는 분들께서
이런글 쓸만큼 한가하지 않다고... 페이퍼웤에 파묻혀 그럴 시간 없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크든 작든 한 조직의 TOP이 되시면 paper work에 파묻히지는 않아요...
아마도 님들도 그런 꿈을 갖고 오늘을 사시는건 아닐까요?
아무튼....
너무 큰 파장이 생기네요. 너무 많은 분이 이미 보셨지만 더는 제 치부가 드러나는게
싫군요.... 좋은 답글 아픈 답글 쓰신 분들 모두 감사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고 그녀에겐 행동에 대한 나름대로의 대가를 치르게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