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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이런 여자도 있네요....제가 바보였지요

날개잃은천사 |2005.10.14 18:31
조회 34,879 |추천 0

그냥 답답해서 적은 글이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읽게 되는군요

제 직원도 읽은것 같은 눈치네요... 친한 친구녀석이 저 아니냐면서 연락도 오구요..ㅡㅡ;;

그냥 혼자 넋두리 한것인데 부담이 되서 그냥 삭제합니다.

 

맞춤법이 틀렸다고 지적하는 분이 많네요

이글 올릴때 저혼자 눈물 흘리면서 쓴 글입니다.

그럴때도 맞춤법을 맞줘가면서 써야 하는지도 지금 알았읍니다.

자기 일이 아니라고 제 글에 트집잡고 거짓이라 말하는 분들도 많군요.

세상은 역시나 자기일이 아니면 구경꺼리에 불과하네요

 

전문직에 종사하는 분으로 보이시는 분들께서

이런글 쓸만큼 한가하지 않다고... 페이퍼웤에 파묻혀 그럴 시간 없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크든 작든 한 조직의 TOP이 되시면 paper work에 파묻히지는 않아요...

아마도 님들도 그런 꿈을 갖고 오늘을 사시는건 아닐까요?

 

아무튼....

너무 큰 파장이 생기네요. 너무 많은 분이 이미 보셨지만 더는 제 치부가 드러나는게

싫군요.... 좋은 답글 아픈 답글 쓰신 분들 모두 감사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고 그녀에겐 행동에 대한 나름대로의 대가를 치르게 할 생각입니다.

 

  술집여자에게 가고 결혼은 저랑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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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럼 그렇...|2005.10.17 11:52
날개잃은천사 (2005/10/15 16:22) 글쓴 본인입니다. 여러 답글 올라왔네요. -중략-(ㅡ_ㅡ;) 글입니다. (58.235.200.***) 2 zzz (2005/10/14 19:28) 고시레벨 전문자격증 가졌다고 글중에 썼네요...고시레벨이면 변호사,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정도 되겠네... 부럽당 ... 2개씩이나.. (58.235.200.***) 3 또다른 닉네임 (2005/10/14 18:55)거참... 여기 리플보다보면 말하나하나 참 예의없이 쓰시네... 댁이나 정신차리고 일이나해요.. (58.235.200.***) 4희안한세상 (2005/10/14 20:27) 거참... 정말 더러운 여자한테 걸렸네요... 그런 년 밑에 분말처럼 고소해서 집안망신 톡톡히 줘요.. 아마 그래도 이런 여자는 자기는 사랑땜에 힘든거라고 생각할걸요? ㅋㅋ 머리털부터 발끝까지 완전히 썩어버린 여자죠.. (58.235.200.***) 너도?? (2005/10/15 09:49) 그럼 너도 억대연봉자란 얘기네... 근데 이따위게시판에 답글 다는것보니까 너도 가짜 억대연봉자겠네...바쁘긴 너도 글쓰느라 한가하구만 (58.235.200.***) 더 찾을라니까 귀찮타 ㅡ_ㅡ 고만써라
베플과연...|2005.10.17 11:02
그..지운아이...본인아이...확실한겁니까??
베플무엇에 기...|2005.10.17 10:01
고시급 자격증 2개를 가진 사람이 바뀐지 20년이 다돼가는 맞춤법도 제대로 모른단말인가..(털썩) 그래도 어디가면 토익점수는 900점대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하겠지.. 아래 큰 일 못하겠네, 한글에 집착한다고 토다네, 하시는 분들 있으시지만 국민이 자국어에 예민스럽게 구는 것이 과연 마음이 좁아서인거냐 반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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