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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한번쯤은....2번째

착하게살자 |2005.10.15 01:18
조회 565 |추천 0

1번째 글에서 리플로 저 씹어주신분들 충고 고맙게 듣겠습니다..

그러나 자랑할려고 그런식으로 쓴글이 아니구 뒷글이 없어서 보신글만 판단으로

리플 달았다고 생각듭니다..

어쨋든 고맙습니다...

 

밑줄 밑에 글은 어제 쓰구 중간생략입니다...

옛날에 저렇던 제가 시간이 지나 이렇게 후회한다고 글을쓰구 한것입니다..

 

싸움을 잘한다고 자랑을 할려고 쓰는것이 아닙니다...

요즘 제가 저런길을 걸어와서 지금은 후회를 마니합니다...

자랑도 아니지만.. 지금 중,고등학생들 싸움잘하면 무조건 잘나가고 좋은줄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제가 지금 말하고자 하는것은 자기 자신이 아무리 강하다해서 주의 친구들한테까지 폐끼치면 안댄다는것과 싸움잘못하고 잘나가지 못해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 전역하고나서..

자연스레 붙여있을 친구들은 있을겁니다...

전 저 밑에 글처럼 한참 철없이 지랄하며 놀던 친구들 전부 다떠났습니다...

비로서 옛날에 싸움좀 한다고 친구들까지 때리고 괴롭히던것이 안좋다는걸 뒤늦게 깨달았구요...

요즘 학생들 건달들이 부럽고 멋있죠???안그런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 건달새기들 제가 봐온 건달들이란 새기들은 전부 개새기들입니다..

친구들중에도 그런부류들이 아주많았구요...

그런거 본받지 말고 열심히 사세요...

학창시절에 잘나갔다고 나이먹어서도 잘나가는것 아니구요...

학상시절때 못나갔다고 나이먹어서 못나가는거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하는만큼에 달려있어요...

저도 지금은 맘차려서 장사를 하고잇네요..ㅎㅎㅎ

어쨋든 주절주절 개소리좀 하다갑니다...

p.s:세상을 살아갈때 성실함과 신뢰는 중요하다고 느낌니다..제가 생각하는 신뢰는(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주면 믿어주는거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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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기 앞서 맟춤법,뛰어쓰기 받침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방끈이 짧아서 그렇습니다..)

**이글은 주인장이 거짓을0.1안보태고 실화를 직접사실대로 쓴글입니다....**

 

주인장소개:학창시절부터 학교에서 싸움잘한다고 했음

               ※ 반짱 전교짱,싸움으로 1등짜리는 뺏겨본적이없었음...

                   그시절까진 강한 상대를 못만나봐서인지...

                   하다 못해 친구들이랑 싸워도 죽을힘을다해서 싸우고 
                    친구라고 봐주고 싸운적이없었음!!!아주 잔인 무도함

                    하다 못해 학창시절 친구들한테도 심부를음 시키고 

                     온갖나쁜짓을 많이함!!!인사도 때리는것이 인사였음  

 

소개:본인 =나 ,친구 A,친구B 

 

현제 나이 비밀

나이 20살대까지 폭력 전과 4개...ㅡㅡ

그때 당시 나이 20    이야기에 앞서 욕설과 은어를 쓰겟습니다..죄송합니다.

 

200x년 8월 어느날...

나포함 친구3명이 다른 나머지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전철역으로 향하고있었다..

근데 그앞에서 다른 남학생7명이 다른이들과 싸우고있었다...

친구들은 그걸 구경하다 가자고했다...

난 이렇게 대답했다.. 야시발 저거 구경하다 또싸움나 병신들아

그냥가자...

근데 그쪽 한남자아이가날째려봤다..

난 매고있던 가방을 내리고 그쪽 남자한테가서 십새기야 !!!

몰째려..하며 빰을 2대를 쳤다..

그러자 안쳐다 봤다는둥 모라는둥 왜지랄이냐며 나한테 모라했다...

타동네였으면 그냥갔을텐대..우리동네 인이상 내가 수그릴필요가 없었다..

상대편 쪽수가 많던상관안했다...

그래서 나한테 욕을한녀석 턱을 잡고 주탱이 3대를 후려치니깐 나머지 6명이 더나한테 달라부터다..

그러자 나머지 A,B친구들도 나한테 달라붙은새끼들을 하나씩 잡고 후드려까고잇었다..

그땐 난 5명한테 자빠져서 밞히고잇었다..ㅡㅡ

태어나서 그렇게 맞어본게 2번째다 기분좆같더라...

그상테로 자빠져서 맞고잇으면 디질분위기였다...

성격상에도 안맞고 한새기 다리잡고 자빠트린다음에...

발로 턱을 후려찼다..그리고 잽싸게 일어나서 포장마차옆에 꼭혀있는...쇠파이프를 뽑아와서 나머지 4새기들 대가리를 하나하나 후려쳤다...

그상테에서 도망갓으면 됬을껄 그때당시에는 무슨 깡이였는지..그냥담배하나 물고 걸어가고잇었다...

백차 4대가 오더니 날양쪽으로 잡고 A.B친구들과 같이 파출소로 연행댔다..

나머지 한친구A는 학생 신분이엿다..소위말하는 빠킹..복학생이였다..

그래서 그친구까지 그렇게 대면 학교에 통보가서 좆될분위기였던것이다..

그래서 저A라는 친구는 한대도 안때렸다진술서를 애들끼리 마쳐쓰구

먼저 내보냈다...

어차피 나하나때문에 일어난거라 나혼자 총대 맬생각이엿다...

근데 그7명중에 나머지 한새끼가 하는말이 B라는 친구한테 지는 맞었다고...

물고 늘어지는것이다..

그래서 그친구는 파출소에서 빠져나가지 못했다...

경찰서로 넘어가고나서야 시발 내가 이번에는 사람좀 심하게 팼구나란 생각이 들었다..ㅡㅡ

그때까지도 그 쇠파이프로 대가리 맞은새끼들 죽었을까??이런생각안하고 시발 더때렸어야 분풀리는대 이런생각만 하고잇던것이다..

속으로 니미 재수 좆나게 없구나..이렇게 생각하고 형사가 취소하길래 조사서 꾸미고 그날 경찰서에서 꼬박 13시간만에 나왔다...

2부는 다른사람들 반응보고 계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옛날 생각하면서 다시 글로 써볼려고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근데 상대편 7명중에 6명이 나한테 마졌다고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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