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는 작아도 줄만 잘 친다
생긴것은 작아도 저 할 일은 다한다.
원인이 뭔지도 모르고 돈,돈,돈을 쓰면서도 자꾸 파괴만
일삼으니 물도 수입, 공기도 수입 돈이면 다 되는 건지.
물 소리 ,새 소리, 바위 소리, 나무 소리, 저마다 바람이 불면
소리를 낸다 바위더러 나무 소리를 내라고 해서 되겠는가???
강한 것은 강하고 약한 것은 약하다.
물결이 물밑 바위를 갉아내고 선창에 매어둔 배를 뒤집어
엎는 태풍이지만 나무가지에 걸려 있는 거미줄을 끓지 못한다.
물결이 바윗덩어리보다 강하단 말인가
태풍의 바람결이 거미줄보다 약하단 말인가....???
강자에게 강해야 하고 약자에게 약해야 하는데.
오늘날 너무도 거꾸러 가는구나~~~~
힘겨루기 하다가 도둑질 하고 끝나면 똑같은 반복을 다시하는
반만년 암울한 역사여~~~
과거 일본은 아스카 문화이며 백제 문화이다
이들은 우리 것을 잘 받아들여 자신들의 장점으로 되살렸거늘
이젠 일본의 정신을 다시금 받아 들여야 한다.
과거사 청산 힘없는 민족이 먹고 먹히는 세상사거늘 무조건
일본이라면 좋지 못하게 생각하는 그런 관념도 버렸으면 한다.
그러니 있을 때 잘하고 강하다면 누가 쉽게 넘볼 것인가.
일본을 한번이라도 가 본 사람이라면 알겁니다. 이들의 건축을 다시금 배워야 하고
노인들도 몸만 불편하지 않으면 일자리가 많고 실제로 많은 노인들이
사회생활을 하는 걸 봅니다.
빨리만 갈려는 것 보다 천천히 빠르면서도 세상을
더욱 볼 수 있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걷기를 바랍니다.
도시에 사는 이곳 까마귀를
보고서 효를 배웠으면 합니다.
한국은 까마귀가 도시에 살 수가 없다.
이유없이 죽이려하고 소리도 듣기 싫어하니...???
파키스탄 지진에도 까마귀가 먼저 알고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냈던 사실을 아는지요...
남이사...
남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고통의 소리,
탄식의 소리,
아픔의 소리가,
괴로움의 소리가 지금 우리의 귓가에 들려옵니다.
'달팽이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 참으로 어리석고 답답해 보입니다.
하지만 인간 세상만 빠른 속도와 경쟁을 요하지 자연은 그렇지 않습니다.
달팽이처럼 좀 더 여휴를 가지고 살아가세요.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 마지막 승자는...???
귀뚜라미가 밤늦게까지 울면 다음날은 틀림없이 맑고,
말이 머리를 흔들며 하늘을 올려다보면 비가 올 징조이다.
북한 동물학연구소 리진국 박사가 북한의 대중잡지에 올렸던 내용이다.
리 박사는 "자연계에는 날씨의 변화를 미리 알고 그에 맞게 살아가는 동물이 있다"
"이들의 생활을 잘 연구하면 날씨 변화를 미리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날씨 변화에 따른 동물들의 행동
*해파리=하등동물이지만 태풍이 밀려 오는 것을 몇 시간 전에 알아낸다.
초음파를 느끼는 감각기관이 있기 때문이다.
*개구리=대기변화를 예민하게 느끼는 기관이 있어 일기 상태를 미리 감지한다.
*곤충,거미=거미가 활발히 줄을 칠 때는 날씨가 맑아진다. 개미가 드나드는
구멍을 막거나 꿀벌이 벌통에서 나오지 않을 때는 비가 오게 된다.
*꾀꼬리=맑은 날에는 고운 소리로 울지만, 날씨가 흐려지려 하면 불안해 하면서
요란한 소리를 낸다.
*종달새=맑은 날씨가 계속되면 즐겁게 지저귀지만 비가 오기 전에는 깃을 세우고
앉아 있다.
*귀뚜라미=밥 늦게까지 소란스럽게 울면 다음날은 틀림없이 맑다.
*말=머리를 흔들면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비가 올 징조다.
호주 멜버른의 포트 필립만의 모래사장에 5만마리로 추정되는 거미
게들이 집단적으로 모여있는데 빅토리안 과학자들은 이같은 희귀한
자연현상을 두고 환경조사를 병형하는 것과 함께 게들이 번식시즌을
앞두고 몰려든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천만에요 미국과 멕시코 허리케인의 영향을 알고 피해온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