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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찜..

dskenjo |2005.10.17 08:18
조회 2,862 |추천 0

 

못생긴 아귀이지만..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받는 아귀찜..

 

옛날에는 먹지도 않고 버리는 생선이라고 하던데..

 

시간이 흘러 사랑빋다니..

 

 

근데 왜 아귀찜을 아구찜이라고 부르나 ?

 


 


혹자는 말한다...

 

먹을것도 없는 아귀찜을 왜 좋아하냐구....

 

나는 말한다..

 

매콤한 콩나물이 좋아서라고...

 


근데...

 

먹을게 좀 없다는 느낌은 좀 든다..

 

항상 빠지지 않는 미더덕은 어떤맛에 좋아들 하는 걸까 ?

 


 

보너스..아귀탕...

 

 

오늘도 밥먹으면서..

 

생각만 많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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