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가가고 싶어서 자문좀 구합니다.
현제 나이는 27세. 지방에서 pc방우연챦게 매입하게돼서 운영중이고요.(60대)
할머님이 시골에 혼자 계셔서 아파트 전세로 얻고 할머님 모시고와서 현제 할머님께서 살고계십니다.
할머님과 잠시 살다가 전 여자친구와 원룸잡아서 나와살고있고요..
결혼은 하고싶은데 모아둔 돈은없고.. 집장만은 멀기만하고..--;
부채는 없으며, 월수입은 비고정 600~800(평소 600. 방학 800)
지출부분은.
- 소비성지출 -
할머님 아파트 관리비+가스비 = 20만
할머님 생활비 + 용돈 = 50만
제 월세 + 관리비 = 40만
여자친구용돈 + 제용돈 + 생활비 = 100만
자동차 할부금(75만) + 기름값(25만) = 100만
통신비 (할머님댁 인터넷+전화+할머님핸드폰) 10만 + (제인터넷+핸드폰) 20만 = 30만
총합 = 340만원
- 비 소비성 지출 -
아버지 종신보험 + 제 종신보험 = 20만
국민연금 = 20만
주택부금 = 10만
3년짜리 정기적금 = 50만
1년짜리 가계적금 = 50만
적립식 펀드(주식형.혼합형.채권형등) 4가지 10만원씩 = 40만
mmf = 10만
국공채신탁 = 10만
자유적립식 적금 = 10만
총합 = 220만
남는돈은 모두 자유적립식 적금에 붙고있고. 입.출금통장에 잔금 500정도는 항시 놔두도록 하고있습니다.
주택부금 300만원 (25회)
적금 700만원정도 붙고있는상태이며, 펀드.mmf등 투신자금 500만원정도 적립된상태입니다.(수익률안따지고.)
할머님사시는전세는 4500만원짜리 25평 아파트 제명의로 되어있고.
지금 원룸사는곳은 300/30짜리(이건 큰 관심없음)
할머님께서 시골에서 고생하시고 수입원도없으셔서 모시고온터라 저아파트는 할머님계속사실거구요.
삼촌.고모들.아버지가 계셔서 제가 모시기도 머하고 당장 여건들이 다좋질못해서 제가 모시고오긴했지만. 어떻게될지는 모르겠고.
여자친구는 간호조무사로 병원다니고있습니다. (별수입없음..)(돈에대한 개념이없고 치장하는데 거의소비하고 모을생각을안하니--)
목표액은 1억으로 정하고 결혼대비를 하고 나이는 3년뒤인 30살정도로 해야겠는데.
막판에 결혼시기에 여자친구집에서 지원을 안해줄경우 혼수까지 제힘으로 해야할판입니다.
여자친구 만난지 몇달안됐고. 목표가 결혼이지 꼭 이여자구나.. 라는생각은 아직안들고요.(다른여자만나도 혼수어느정도 들고온다는 생각별로 안들고 그부분까지 생각해서 마련하고싶어요..)
제가 거진따져본결과 중간에 로또맞지않는이상 3년뒤인 30살에 결혼한다쳐도 대출을 받을판인데.
어느부분을 없애고 늘려야 하는지..
하루빨리 결혼을해서 좀더 안정적으로 살고싶고..
물론 당연히 차부터좀 어떻게 줄여야하겠지만.
아부지가 덜컹 계약만하고 저에게 떠넘겨버린상태라.. 어떻게 할수도없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