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방가요 !! 나는 엘레이에 사는 남자 승호 라고 해요 . !!
제가 미국에 온지는 오늘이 딱 7 년 되는 날이지요 . ! 나이서른을 막넘어서 한국을 떠나왔지요 . 첨에는 모든것이 낮설고 , 막막하고 항상 한국생각만 가득 햇지요 . !! 점차 적응해보려고
ESL 영어학교 다니면서 언어의 자유로움을 터득하기위해서 그렇게 2 년을 공부하면서 지냇지요 . 하지만 넘넘 외롭더라구요 . 결혼도해야 할 시기임에도 난 아무도 만날 기회도 없엇던것 같아요 . 금융업 에 시작된 외국인회사에서 지금껏 5 년을 일하면서두 일외엔 아무것도 없엇던
나의 운명같은 환경 이었나바요 . 엘레이 이곳은 한국인들이 많지만 왠지 사람들은 이곳에서
미국인 흉내를 내면서 반은 한국인반은 미국인 ~~!! 이런 모습들이 넘 넘 싫엇던것이
나의 솔직한 느낌이지여 . !! 내가 한국에있을땐 잘생긴용모와 수려한 키 그리고 원만한 대인
관계로 많은 사람들과 사랑과 우정을 남부럽지않게 누렸던 ~~ 기억이있엇지요 .
하지만 이곳 7 년동안 진정 맹세코~~ ! 나 는 마치 수도하는 사람같이 깨끗하게 살앗지여.
많은 술집과 많은 유혹들이 밤에 남자를 유혹햇지만 , 왠지~~ 난 이상하게 하나도 끌리지
않앗어요 .외국땅까지 와서 허황되는 시간이 없엇으면 햇지요 , 특히한국여자들이 내또래가
듬성듬성 볼수는 잇엇지만 , 한국 에있을때 처럼 인간애가 묻어나는 첫인사하는 방법이
이곳에서는 정말 ~~~ 어색한 예절 이었어여 . ~~ 내가 이곳에 머므는 까닭은 진정
성공하는것 ~~그리고 뭔가 더 배우고 한국으로 돌아가야한다는 것 그생각뿐 아무것도 없지요 .
``````` 글구`~ 진짜 신나는일은 지나가는 거지에게 1 달러 주고 말걸면서 영어 대화 하는 것이
참 잼났어요 , 한국 상품이 이곳에서도 세계최고 품질 이라는 것이 넘~~신났어요 .!
두서없이 써 내려가는 글이 내마음 인것같아요 .
바라옵건데`~ 내조국 한국의 젊은 층 들이여 ~~ !!
외국을 구지 경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유학? 절대 미국으로 오지마세요 .
좀~~ 나쁜말로 하면 싹아지 없어지면서 실제는 깡통 지식 만 갖고 살아요 .
한국의 대학은 모두들 아시다시피 합격하기 쉽지 않자나요 ~~! 다니는 것만으로도
선망의 대상같이 부러웟자나요 `~? 나도 떨어져서 못다닌 그런 한국의 대학이엇지요 .
하지만 이곳은 누구나 쥐나 개나 다 등록만하면 다녀요 . !! 풍습도 달라서
배움은 잇으되 예절이 죽은 교육이지요 ,.~~어른을 공경하는 건 ~~ 다 개 주엇나바요 ,.!!
단지 영어가 좀 되고 사회분위기적인 차원에서 보호대상은 철처히 보호하는 것은 맞아요 !.
여자들보호 장애자보호 이런것은 미국이 잘한다고 생각되지요 .
어기면 10 년은 철창이지요 . ㅋㅋ 진짜여요 !! 때기면 가산탕진은물론 20 년은 기본철창행이어요. 넘~~하는것같지만 질서를 위해서 나도 따르고잇어요 . !
중요한것은 한국남자는 한국여자에게 좀 더 관대해주시길~~바람니다 .
무조건 보호해주세요 , !! 집을나갔다가 오던 새애인이잇던`~ 다 사랑으로 받아서 용서하고
이끌어주길~~바래요 , 나는 그보다못한 사람도 없는 불쌍한 사람이지요 .
그리고 여성분은 전통의 어머니같이 한번 뒤돌아서 생각해주길 바래요 !!
결코쉽지않은 여자로~~ 거듭나서 자랑스러운 한국여성으로 지켜주시길 바람니다 .
나도 빨리 한국으로돌아가서 좋은사람과 만나고 싶은마음입니다 .
지금도 ~~생생해요 . 사람이그리워서 다가서보면 얼굴생김이 전혀다른~~인종~~
그 이질감~~반가움이 실망으로 바뀌는 기분~~
지금 세계는한국이 최고품질의 선진문화 로 인정받고 있는 중이지요 .
우리모두~~ 자긍심과 인내 그리고 희망을 키워야할때라고 생각해요 !!
여러분~~ 사랑합니다 . !! 넘넘 외롭고 적막한 타국땅에서 한국땅을 그리워 하고잇습니다 .
영주권이 있어서 암때구 돌아갈 순 잇지만 , 이대로 돌아갈순없지요 , !! 반드시 얻고
돌아갈 것입니다 . 그리고 내가 한국사회에 뭔가 환원 시킬수 있는 ~~작은 애국을 가지고
돌아갈것 이어요 . !! 그때까지`~ 나는 한국물품을애용할것이며 , 한국 물품을 외국인에게
마니 파는 무역을 계속 할것이며 , 한국이부족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 줄것이고 ,
막연히 외국물먹은 자를 이젠 불쌍한 존재로 인식하게 만들것입니다 .
나는 한국인의 눈으로 이곳을 겪으면서 그대로 글로 표현하고자햇습니다,
부족한글~~ 이해해주어요 !! 행복하세요 !
끝으로 나는 건국대 사거리 전철역에서 홀로 자취 8 년 했던 평범한 남자아이 엿어요 .!!
그러니깐~~뚝섬에서 자전거 마니 탄거 기억나내요 !!
올 겨울엔 그곳에 가보고싶어요 얼마나 변햇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