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자지만 말세로다...
딸래미 골프선수 만들어 매니저랍시고 일본까지 가서는 고작 한다는 짓거리가... 쯧쯧쯧
간단히 사건의 개요를 소개하자면은 국내 유명 여자프로골프 선수인 최씨(41세).
이번에 일본에서 개최된 한일여자골프대항전에 딸이 참가를 하면서 매니저 자격으로 딸을 따라갑니다.
딸은 고등학생......
그리고 그 곳에서 알게 된 케이블방송국의 여직원, PD, 기자등과 함께 술을 퍼마시고는 사고를 쳤군요.
우선 이 아버지로 인해 두명의 여자 인생이 망가지고야 말았습니다...
우선 피해당사자인 방송국 여직원....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그리고 아비 잘못 둔 그 유명하다는 딸... 딸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이번 사건으로 인해 얼굴들고다니기 힘들게 되었군요....
딸 도와주겠다고 가서는 딸 인생을 망쳐놓았으니 이게 무슨 일이람....
음... 참고로 사건이 발생한 한일여자골프대항전을 한번 알아봅시다.
지난 2006년 12월 26명의 여자골퍼들이 이 대회에 참가를 했었습니다...
LPGA의 김미현씨와 박세리씨, 한희원, 장정씨 등이 참가한 굉장히 큰 규모의 골프대회였으며..
10대 영파워 신지애와 박희영, 최나연 등이 가세하였습니다...
아직 10대 고등학생 딸과 함께 와서 성범죄를 저지른 최씨!!! (최씨 참가자는 유일하게 한명이었던듯)
순간의 욕정을 다스리지 못해 딸의 인생, 본인의 인생, 가족의 명예.. 무엇보다 피해자의 인생을...
아주 송두리째 뽑아놓았습니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