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정다빈 빈소에서 울음을 참지 못하고 화장실로 달려가는 것을
어떤 미친 악플러들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뛴다고 표현했다.
악플러들이 아무리 무개념이라 하지만, 이미 고인이 된 정다빈양과
그와 절친했던 하하를 그렇게까지 모독할 수 있는것인가?
왜 인터넷실명제가 생겨야 하는지 이제는 좀 알 것같다.
실제로 보면 개찌질이 같은 놈들이 꼭 인터넷에서는
강한척 하지.
분명 하하 앞에선 저런말 꺼내지도 못할 놈들이
인터넷이라는 무기명을 이용해서 깝치고....
정부는 어떻게좀 해야하는거 아닌까?
단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인해 욕을 먹고, 비난을 받는다면
너무 억울한게 아닌가?
물론 잘못을 해야 한다면 그럴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하하는 전혀 그런것도 아니었고, 또 이일로 인해
이미 편히 쉬고 있는 정다빈 역시 다시 언론에 오르락 거린다면
고인이 과연 좋아하겠는가?
제발 악플러들아. 한마디만 하겠다.
아무리 무기명이고, 니 모습은 드러나지 않는다고 해도
니 인격만큼은 잘 들어난다. 니 인격이 그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면 그렇게 놀아라. 하지만 언젠가
그렇제 놀다가 큰코 다칠날이 있을것이다.
p.s 이글은 일부 개념을 물에 말아먹은 악플러를 지칭해서
쓴말이라 약간 반말투가 되었네요. 악플러 아닌 분들께서는
좀 너그러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