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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 고백인 열아홉번째 사연 - 봉사활동 동호회에서 만난 그녀

시티헌터작가 |2007.03.06 13:23
조회 841 |추천 0

안녕하세요...이렇게 사연을 얘기하려니 참,,

부끄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소심한 제가 하도 답답하고

그녀에게 이제는 정말 고백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고백인에 신청 하게 됐어요...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같은 봉사활동 동호회에서 만난 사이입니다.

그녀는 정말 아름다워요.. 예쁘단 말 보다 이 말이 더

어울리는 사람이랍니다.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제 눈에는 그녀가 천사로 보여요~

날개를 숨긴 천사!!

처음에는 그녀의 작고 예쁜 얼굴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봉사활동을 하면서

아이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챙겨드리는 모습에

저는 반할수 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그녀는 저의 존재를 알고나 있을까요?

그냥 지나면서 인사나 하고

존댓말로 어색하게 대화 몇 번 하는 정도?

좀 부끄러운 얘기지만...제가 지금까지 여자를 만난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그래서 여자에게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고백은 어떻게 해야 그녀가 받아줄는지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ㅠㅠ

천사같은 그녀의 미소~

이제 저만을 바라보며 웃는 모습을

정말 보고싶습니다.

시티헌터 고백인에서 꼭 좀 도와주세요...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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