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루니툰의 시작과 함께
오랫동안 사랑받은 "루니툰"
나의 어린시절에도 내가 보고 자란 추억의 캐릭터들이기도 하다..
다양한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성격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천연덕스럽게 당근을 아삭거리며 대사를 읊는 [벅스바니]는 결코 잊을 수 없는 놀랍고
기발한 장면들 속에 빛을 발하는 캐릭터이다. 또한 벅스바니에게 늘 당하기만 하는
갈팡질팡 정신없는 [검은 오리 다피 덕]이나 언제나 진지한 [포키 피그],
지상에서 가장 빠른 생쥐 [스피디 곤달레스]나 생물의 영역을 뛰어넘은
[로드러너] 와 [코요테] 같은 조연캐릭터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유쾌한 불청객인 스컹크 [페페 르 뷰]나 [태즈매니아 데빌], [마빈 더 마션] 같은 캐릭터도
적지 않게 알려진 녀석들이다
지구를 공격하려는 마빈은
언제나 박스버니나 데티덕에게 당한다..
로마병사 같은 모습을 하고있는
마빈더 마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