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소생은 주말이라 일루우 쭈욱 미끄러져 왔슈우~
오마님과 함께 뼈해장국에 이스리 딱 한병 대작했어유.
여기는 일죽버스터미널 피시방이어요
오늘의 주제는
모처럼 오마니가 다시또
노래자랑에서 특별상을 받아 자랑 하시기에...
40년전 전국노래자랑에서 받은 상 보다는
근사하기에...
어머니에 대한 글을 장황하게 늘어 놓았는데...
네이트컴이 굶었는지 홀랑 삼켜 버렸네유~
하야~ 더 이상 글 올릴 기분도 아니어서
간단히 좋은글 한편 과 함께~
이번에 오마니가 상탄 노래 곡
<송춘희의 수덕사 여승>을 배경음악으로 띄워 봅네다.
방랑객이 누구유?
한때 20세때에 모 산사의 여승을 짝사랑한적이 있어유~
그러기에~
비구니 여승에 대한 애착이 가는 노래를 즐겨 불렀답니다
어허허허~
우리 오마니 노래자랑 수상 추카하는 글입네다!
날이 갈수록 이별의 시간이 자꾸만 가까워져 오는
조바심이 심해져 오누만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라면서
오늘은 팬님들과 여기서 작별 합니다.
^&^~~~

여자와 어머니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여자는 젊어 한 때 곱지만 어머니는 영원히 아름답다. 여자는 자신을 돋보이려고 하지만 어머니는 자식을 돋보이려고 한다. 여자의 마음은 꽃 바람에 흔들리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태풍에도 견디어 낸다. 여자는 아기가 예쁘다고 사랑 하지만 어머니는 아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예뻐한다. 여자가 못하는 일을 어머니는 능히 해 낸다. 여자의 마음은 사랑 받을 때 행복 하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사랑 베풀 때에 행복하다. 여자는 제 마음에 안 들면 헤어지려 하지만 어머니는 우리 마음에 맞추려고 하나되려 한다. 여자는 수 없이 많지만 어머니는 오직 하나다. ㅡ 좋은글 중에서 ㅡ 888 방랑객 옮김 888
인생은나그네길~ 차 한잔 드시구 가셔요~
수덕사의 녹차여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