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성교와 순결
요즈음 무분별한 사회 풍조에 훱쓸려 청소년기에 성관계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들은 일찍이 순결을 상실했다는 허탈감 때문에 자포 자기 하는 삶으로 빠져들기도 하고. 뜻 하지않던 임신이나 성병으로 큰 어려움에 처하기도 한다.
중학생 정도면 이미 임신이 가능한 신체를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무분별한 성관계를 갖게되면 예기치 못한 임신을 할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불결한 성관계로 인한 성병 감염으로 생식 기관에 장애를 가져와서 장차 정상적인 결혼 생활이 어려워질 수도있다.
순결을 잃은 당사자의 죄의식이나 후회감 등 심적 고통도 크겠지만. 결혼후에 상대방이 순결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 배우자의 충격도 무시할수 없다. 여자든 남자든 배우자가 이미 순결을 잃은 사실을 알게되면 불쾌해지고, 상대방의 언행이 미덥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이로 인해 갈등이 심해져서 결혼에 파탄이 일어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실제로 순결을 잃게되는 상황을 살펴보면, 먼저 애인을 잃기 싫어서 순결을 포기하는 경우를 생각할수 있다. 성관계를 허락함으로써 상대방과의 관계를 지속하고자 하는 경우인데, 이는 주로 여성들에게 해당될 것이다.
또한 서로 성 충동을 해고하고자 관계를 맺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순결을 상실했을 경우라도 둘의 성관계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자기를 관리해야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행위를 놓고 앞으로 전개될 일에 대하여 두 사람이 함께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좋다.
타의에 의한 순결 상실도 생각해 볼수 있다. 이는 일방적으로 상대방에게 성관계를 강요당하여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이다. 그러나 이것은 성폭력 범죄 행위에 의해 육체적 피해를 입은 것일뿐 순결을 상실했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 사회는 전통적으로 여성이 성 피해를 입었을 경우 세상에 드러내기를 꺼려하여 피해자 혼자서 마음의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인생에 대한 회의, 이성공포증 ,결혼공포증에 시달리며 자포자기에 빠지고, 심지어는 자살을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순결은 육체적인 면보다 오히려 정신적인 면에 가치 를 두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강압에 의해 성적 피해를 입었을 때 가능한 빨리 후유증에서 벗어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를 위해서 믿을만한 사람을 상담자로 삼아 사정을 털어놓고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
파스칼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세 가지 질서로
신체의 질서, 정신의 질서, 자비의 질서(사랑)를 말하였다.
청소년기에 성적 충동과 욕구를 다스리면서 순결을 지키는 것은 신체적 질서와 정신적 질서를 조화시키는 일이다. 이것은 결코 쉽지 않은 자신과의 싸움이며 내적인 훈련이다. 이런 훈련과 싸움을 잘 통과 하는 사람은 고메 한 인격을 소유하게 되고. 참다운 사랑의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태클거시는분들이꽤나 있어서 마이스토리를 않적겠습니다.
글들이나 잘보시고 남녀구분 없이 .. 순결이나좀 지키시죠?
이미한사람은 타락의길로 빠지고요.
나는 총각인대..지킬자신있는대...
미래에 진짜 나와같은.. 동급 처녀와 결혼할수있을지 걱정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