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한달정도 됬는데요
아직도 어캐 돈을 모아야할지 막막합니다
남편 연봉 3300정도 되구 저는 2750정도 됩니다.
실수령액 기준으로 남편 170정도 저 150정도
남편은 1월/7월 보너스 200퍼씩 나오고 설/추석에 50퍼씩 나옵니다
전 1월/7월/설/추석 에 100퍼씩 나옵니다
한달 지출액
남편 : 보험 - 종신(182,426) 건강(50,000) 운전자(29,000)
적금 - 100,000(주택청약)
교통비 - 75,000
휴대폰 - 50,000
인터넷사용료 - 36,000
용돈 - 200,000
저 : 보험 - 63,000
적금 - 100,000(주택부금)
교통비 - 100,000
휴대폰 - 50,000
용돈 - 200,000
기타 : 관리비 - 150,000
생활비 - 200,000
기름값 - 100,000
예비비 - 100,000
경조사비 - 100,000
약 한달 : 190만원정도
기름값,예비비,경조사비는 예기치못한 지출을 위해 빼둔 돈입니다
(결혼하니까 알게모르게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듯해서 ㅠ)
항상 쓰지 않는 돈이기에 CMA 에 넣어두고 있고
생활비/관리비에서 남는돈도 CMA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관리비 완전랜덤;;)
각자의 할당된 돈에서 남는것은 걍 꿀꺽하기로 했습니다.
남편은 야근수당이 나오는데 한달에 약 10~30만원정도 나옵니다
(거의 반반씩 나눠가짐 ㅋ )
야근수당이 일정하지 않아서 걍 이것도 꿀꺽
보너스나오면 각자 20만원씩 꿀꺽 나머지 몽땅 저금
설/추석때는 남편이 받아오는 50%로 사용 나머지 저금
을 하려고 계획했습니다 ;;
한달에 130만원정도가 남아서 저금을 하려고 하는데
적금을 넣어야할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CMA가 좋다구 해서 적금만기된거등등 잡다구리한 통장에 있는거 다 모아서
CMA통장으로 올인했는데 일케하는게 좋은거 맞나요?
결국 우리에겐 적금통장이 하나도 없는데.. 이렇게 해도 되나요?
(주택청약/부금은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