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시는 분이라면 동부간선도로를 한번이라도 가보셨을겁니다.의정부다다랐을때면 언덕배기 사거리 지나자마자 좌측으로 GS주유소가있습니다.그곳에서는 가격표시제를해야하는되는데도불구하고 거어디에도찾아볼수가없습니다.
제가 급한나머지30리터만넣고 카드로계산했는데 리터당1.299원이는 휘발유가격과맞먹는 금액이나왔는데 제눈이의심스러워다시확인해도 1.299원이 정확했습니다.
"여기가 동부간선도로 마지막주유소입니다"라고 주유소입구에 자랑스럽게 부착하고 가격표시제인데도 가격표시는 눈뜨고 찾아봐도없고 운전자들에게 바가지요금으로 흥분하게만드는 이주유소를 가시지말라는겁니다. 아니면 미리포천과 의정부사이에서 주유를하시고오시면 어이없는 바가지는 쓰지않을겁니다.
비상주유체크에 불이들어와도 15~20킬로까지 운행가능하오니 운전자분들께서는 그곳만 버어나시면 1.100원대에 기름을 주유하실수있사오니 수락산역쪽에서 주유하시고 바로그쪽에서 간선도로로 진입할수있습니다.
그리고.표시제도안하고 같은 의정분데도가격이 리터당200원이나차이나는 GS주유소 스쳐지나가는 손님이라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악덕주유소는 소비자는 결코 호구가아니다라는걸 명심하시고 오늘부터라도 가격표시하고 의정부 부근주유소와 맞먹는 수준가격으로 내리든지말던지하고 난더이상 성질나고 흥분되서 이만끝낼까합니다.(이곳을지나는 운전자 여러분들께 도움됐으면하는 마음에서이니 참고하셨으면합니다 안전운전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