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2살입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저는 작년부터 알앗던 24살의 언니가 잇습니다.
뭐 제목보고 대충 짐작이 갓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정말이지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또 주변사람들한테 말하면 절 나쁜년으로 볼까봐
이렇게 용기내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작년부터 같은학교를 다녓습니다.
첨에는 학교에 아는사람도 없어서 같이 긱사생활하면서 마니 친해졋습니다.
같은 과구요..
근데 이여자 정말 나이를 제대로 먹엇는지 궁금합니다.
하는 행동마다 유치합니다. 도대체 나이는 왜먹엇는지.ㅋㅋ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여자 뚱뚱합니다.
키도 큰데다가 엄청 뚱뚱합니다.
그여자는 제가 필요할때먄 찾고 필요없으면 말도 안겁니다.
웃김니다.
제가 그걸 알기에 그냥 모른척 하고 지냅니다.
저랑 또 친한 언니가 잇엇는데 이여자랑 동갑입니다.
학기초에 너무 유치하고 생각이 없는것 같아서 둘이 같이 흉보고 그랫습니다.
제친한 언니도 그걸 느꼇나봅니다.ㅋ
이여자는 제가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그뒤로는 모르는 사람 취급합니다.
주말에는 학교를 쉬기때문에 연락이 없던 이여자가 갑지기 문자를 보내서
옷을 사러 가자고합니다.
문자는 이렇게 왓습니다.
같이 갈사람이 없어서 나랑 가자고.ㅋ 혼자가면 뻘쭘하다고.
하..정말 어이가 없어서..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고민 마니 햇습니다.
결국에는 따라갓죠..
커플티를 산다고 합니다.
남친과 100일다가온다고 커플티산다고 아주 생색을 냅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냥 욱고말앗죠..ㅋ
옷사는것 까지는 좋앗습니다.
근데 옷사고 하는말이 내가 왜 이런걸 사야하는지 모르겟다고.
돈이 아깝다는둥 짜증난다는둥..이러쿵 저러쿵.ㅋ
정말 못봐줄정도로 사색을 냅니다.
솔직히 남자친구도 같은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이여자보다는 남친이 더 돈을 마니 씁니다.
남친이 10번쏘면 이여자는 한번쏠까말까합니다.
밥도 안사줍니다.
정말 옆에서 그러는데 한마디 해주고 싶엇는데 그냥 암말도 안하고 잇엇습니다.ㅋ
그리고 이여자 입되게 가볍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입 가벼운 여자 첨봣습니다.
제가 비밀같은거 다말하면 다른사람이 어떻게 들엇는지 저에게 다 물어봅니다.
진짜 열받아서 한소리 하고 싶엇는데 그래도 언니니깐 저보다 나이도 많고해서 참앗습니다.
한번은 이여자 남친하고 같이 술을 먹게 되엇습니다.
근데 이여자 평소같앗으면 절 없는아이처럼 취급햇을텐데
갑자기 저한테 잘해줍니다.
정말 할말이 없더군요.ㅋㅋ
비웃음박에 나질 않앗습니다.
저 솔직히 말해서 한 8개월동안은 모텔에서 산적이 잇습니다.
제가 모텔에서 산걸 아는 사람은 이여자박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난 언니를 믿고 말하는 거니깐 딴사람한테는 말하지마.
언니남친한테도 말하지마.
이랫습니다.
근데 하루는 같이 이여자 남친하고 술을 먹으면서 남친이 저한테 이러더입니다
야 너 모텔에서 산다며..
이럽니다.
정말어이가 없어서 한대쳐블고 싶엇습니다.
정말화가나고 믿엇던 언니한테 배신을 당하니깐 정말 화가낫습니다.
그래도 참앗습니다.
암소리도 못하고 잇엇습니다.술만 마시고 잇엇습니다.
그리고 언제는 이런일도 잇엇습니다.
지금에 남친사귀기전에 남친이 잇엇는데 저랑 동갑입니다.
전남친이 군대를 가게 됫습니다.
전남친 정말 불쌍합니다.
이여자만 믿고 군대갓는데 이여자는 글쎄 군대 가서 한달도 못되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사귄겁니다.
그래놓고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저한테 뭐라고 한줄 아십니까??
나 남친 생겻어~허뻐 조아~진짜 잘해줘~너무조아서 미치겟어.우엑.;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말이 나오질 않더입니다
정말 생각이 잇는 여잔지 없는여잔지 나이값좀 햇으면 좋겟습니다.
아직 하지못한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좋게 생각할려고 해도 너무 화가나고 싫습니다.
이런여자와 제가 이제 거의 2년동안 같이 잇엇다고 생각해보십시요..
화가납니다.
제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정말 재수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야!나이값좀 해야!니가 받은게 잇으면 너도 줄지 알아야지.
휴..이렇게 쓰고나니깐 조금은 후련하네요..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