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이제막 6개월째 접어드는 초년생입니다.
제가 원래 상호저축은행으로 1년만기 금년 5월달에 50만원씩해서 적금을 들었는데
얼마전에 해약하고
"대한생명 무배당 변액연금2" 으로 전환해서 매월 50만원씩
7년계약으로 바꿨버렸어요 .. 주위어른들께서 좋타고하셔서 ...
아 그런데 후회가..ㅠㅠ 저축은행에 1년만 저금해도 세금감면(?) 이런 혜택주워지잖아요
7년지나면..제나이가 31살 되는데 ..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자유적금 쪼금씩이라고 하나 더 들생각도 갖고있긴 하지만
제 월급 사정으로 봐선... 큰돈 못모을 것 같구 ..
저 변액연금 저거 하나만 믿고 있어도 되는걸까요??
다들 몇프로씩 나눠서 하던데..나는 한군데만 하고있어서 ㅠㅠ 잘하고잇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