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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났다가`다시오면 똥이 된장 돼남

나원참 |2005.10.28 23:47
조회 1,362 |추천 0

저~ 넘~속상해서~한마디할께요~`

바람난둘째동서가~5년째딴남자랑살다가~먼일인지~그남자랑께지고~ 삼춘이랑 다시살자고약속을했는지~슬거머니 들어앉앉았어요~그런데~~~~`

온~집안을~쑤셔 놓네요~고모들도~바람날댄 죽일년 살릴년  더러운년 온갓욕을했엇는데

~들어와서~고모들헌티~가진알량방귀를끼고~안하든선물을하고~난리치든이

드뎌~고모들까지~똥냄세를풍기기시작햇어요~

나원참~똥이~들어온다고~된장돼나~

거기다가~~재주도 좋게~5년참았는지~거기서또낳고왔는진몰라도~오자마자 아기까지 하나낳고~

츠암~```재주도 메주네요~

하기사~집안에~똥냄세가 진동하니~~~`그동안~묵은 맛난 된장이~갑자기~똥냄세에~

그구수한~된장 냄세가~~~~`날리가있나요~``똥이얼마나 지독한데~

들어온걸~``나무라는게아녀요~들어올때~지들끼리다시좋다니~나야 걍~더러워도 눈감아줬지만

아니~~~~`양심도 없게~어째그런행동을~``난 도저히 상상이 안가요~나 같음~오지도 앉지만~왔음~받아준게 고마워~``잘`섞이도록노력을해야제~어째 이간질을해서 자기를더 부각시킬라고 하는지원

따라가는고모년들두 속이없지만~그래도 20몇년을~이집안을지켜왔는데~

대들기까지해요~나 너무분하고 미쳐서~넘어가겠어요~휴~~~~~그래도 삼춘아이들을생각해서~참아야죠머~딴여자 들어와봐야~어디 엄마맘같을까요~그래서 참기로 했습니다~여러분~나 넘~속이상해서~크~~~~조언좀해주세요~있는그대로애기했으니까~여러분의조언을듣겠어요~제가 잘못한게있다면~고칠게요~또~어떻게다뤄야할지도~좀갈쳐 주세요~너무많이속상해서~이틀동안울엇든이~내가맘이좋은건지~둔한건지~알수가없어요~한가지~바람나서들어올정도로~번번한 저~인간을갈바야됄지~아님~걍~모른체~신경쓰지말아야하나요?   미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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