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랑 비슷한 생황이네요~~~ㅋㅋ 남자친구가 정액제가 끝나면 수신자로 전화하는데요~
십만원 정도까지는 그나마 부담이 덜 됐는데 30만원 정도 나오니 많이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월급을 많이 받는것도 아니구요~~~그래도 항상 목소리 듣는게 좋아서 조금이라도
더 통화하고 싶어져서 제가 끊지 말라고 그래요 ㅋㅋㅋ 이제 얼마 안남았다면 그리고 많이 사랑하시면 받아주세요~~~남자친구도 미안한 마음 가지고 있을꺼예요~~~~ 전 어제 친구랑 핸드폰 사러갔다가 전화요금 들켜서 친구가 기절했어요~~그래도 남자친구 욕할까봐 친구한테는 미안하지만 거짓말로 둘러댔어요 (잠시 삼천포 )암튼 일부러 피하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