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 동갑인 남친과 사귄지 벌써 1년이됐습니다![]()
말씀드렸다싶이 B형이구여..
조언을 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B형이신분들..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제남친은 모든지 자기 맘대로만 하려구해여!!
평소엔 정말 애교두 많구 잘챙겨주구 어찌나 웃긴지..넘넘 행복한데..
자기맘에 안들면 무조건 싫은거구 화가나도 제가 먼저 전화하지 않으면 절대 전화안합니다..
안그러다가도 화만나면 전화두 그냥 끈어버리고..
완전 딴사람이 돼버린다니깐여~!!자존심은 또 얼마나 쎈지..에혀..![]()
그래서 전 기분나쁘고 화가나도 꾹~참을수 밖에 없습니다..
같이 화를내면 큰싸움이 나니깐..그러면 헤어져야하는 상황이 올수있을지도 모르기에..
전 남친을 많이 사랑하고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남친도 절 많이 사랑하고 결혼도 빨리하자고 하구여..
앞으로 이남자..어떻게해야 저 자존심을..많이도 안바랍니다 다만 조금이라도 꺽을수 있을까여..
결혼해서도 이렇게는 살다간 숨막혀서..못살꺼같은데..
미안하단말하는게 그렇게 자존심이 상하고 싫은건가여??
아님 절 사랑하지 않아서 자존심을 버리지 못하는건가여..
전엔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정말 힘이드네여..ㅠㅠ
저와 같은사랑을하고 계신분들..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