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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ing .... 그러나 .... ㅜ.ㅜ

고민남 |2005.10.31 16:29
조회 48,655 |추천 0

고개숙여 사죄 드립니다 .. 글지운거 .....

  술집에서 서빙한다고 개무시하는 사장의 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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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5.11.02 13:02
여자가 아무리 예뻐도 보이지 않는 벽(도도함.무관심.사무적태도 등등)이 있으면 남자들이 저렇게 껄떡대지 않죠...님 여친 아마도 그사람들 앞에서 헤벌래 잘 웃고 잘 받아주나 봅니다..그사람들에게 개방적인 여자로 보이고 있는지도...그러니까 한번 어떻게 따먹어볼려고 어른이나 애나(심지어 한번 간 라이브카페 가수까지) 가리지 않고 저렇게 눈이 빨개가지고 껄덕대지요.
베플imation|2005.11.02 09:10
그 여자도 즐기고 있는건데 모... -_-;;
베플^^ 여자 잘...|2005.11.02 14:30
전에 다닌 회사에 아는 언니도 그 비슷했거든요.. 유부남 직장상사 2명에 보완요원에다 동료 직원1명 추가.. 더 재수 없는건.. 자긴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왜 그렇게들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거에요.. 하지만 제3자인 저희들이 볼때는.. ............. 별명이 늙은여우 랍니다(나이가 33살임) ............... 쓸데없은 웃음과 쓸데없는 관심이 많다는거죠.. 자기는 원래 매너있고 쿨하고 정이 많아서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제3자는 그렇게 생각을 안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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