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난일을 후회하거나 그 사람을 의심하진 마세요.
맘편히 생각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그 일을 즐겁게 하세요.
공부던 취미생활이던 내지는 동호회활동...
제 얘기는 그 남자분과 그런일이 있었다고 집착하고 의심하진 말라는 말입니다.
그 남자분이 설령 하룻밤 상대로 님을 만났더라도 님이 집요하게 징징되지 않는한 연락은 올테니까요.. 사귀는 사이니깐....아님 또 하룻밤이 그리워서든...
하지만 또다시 쉬운 상대가 되진 마세요...
무슨 달콤한 말로 유혹하고 내지는 모성애를 자극 하더라도... 순간 흔들리지 말고...
당당해지세요... 그 사람 조건에 현혹되지 마시고... 스스로를 가꾸세요...
남자분이 아직 학생이니 지금은 절대 결혼할 생각 없을겁니다.
결혼은 아마 자리잡고 조금더 놀다가 하고 싶어할겁니다... 나이들면 조건을 더 따지게 될테고..
결혼은 사랑해서 하는 거겠지만 거기엔 전제조건이란게 붙죠... 그게 현실이고...
의대생 정말 힘들게 공부합니다... 그 만큼 미래를 보상받고 싶겠죠...
공부하는 중엔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고... 어쩜 님이 스트레스 해소상대 였을지도 모를일이고...;;
만나면 즐겁게 같이 즐기세요... 잠자리가 아닌... 그사람 좋아하는걸 찾아서 같이하기도하고... 님이 좋아하는걸 같이 하게끔도 만들고...
의사란거 떼고 그 남자분 인간성 보고 만나세요...
님들은 지금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는게 아니예요 결혼할것도 아닌데 의대생남친 그리 매리트있는거 아니져~!
포인트....ㅋㅋ 그 남자분이 공부할때... 도서관이던 수업중이던.... 첨에 얘기했지만 님도 뭔가를 하세요.... 그럼 집착덜할 수 있을거예요... 온통 그 남자 생각에 집중 안될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노력해야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