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시작합니다
이전에 제가 몇개의 글들을 올려 여러분들(개수쟁이들의 자식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탓에
이런저런 악플들이 서로 오고 갔지요?
일단 이것은 서로 니가 공격했으니 우리 또한 공격하였다 라는 말로 서로 피장파장이라고 합시다
하.지.만 전 여러분들을 공격한것이 아닙니다
현제 개수교는 어느곳이 이단이고 사단이고 사이비 인지 모릅니다 설령 현재 존재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개수교는 정당일지도 모르는 일이고 또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개수교가
사단이고 사이비고 이단일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무엇이 그리
여러분들의 눈을 가려버렸는지 모르지만
어째서 여러분들이 자신들이 정당이고 정직하다는 착각 속에 빠져 그렇게 공격적으로
악플을 달고 떳떳하게 나올 정도로 그리 거만하신지
이유를 모르겠군요 천주교와 불교 또한 부패 정도가 개수교와 비교할수 없을만큼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천주교와 불교도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개수교보다 더 구역질 날만 큼 부패의 그 깊이가
심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사람들은 불교와 천주교에서 일어나는 약간의 미흡한 범죄 같은 경우
불교 자체를욕하지 않고 그 범죄와 문제점을 생기게한 신도를 욕하거든요 참 이상하죠?
이유가 무엇인지 여러분들 개수쟁이분들께서 모르시겠습니까?
개수쟁이 여러분들은 스스로 개수의 자식들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수교에서 생기는 모든 문제점들 만큼은
우리교회와는 상관 없는 교회가 저지른 일들이고 개수교 안에는 많은 종파들과 함께 많은
사단과 이단 사이비들이 많다고 강한 변명과 핑계와 부정과 반박을 하여 이문제에 대해서 그 어떤 말을 하기 꺼려
하시더군요 모두가 말이죠... 그러며서도 개수교의 교인들은 800만명이다... 라고 하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요
어차피 개수교에서 생겨나는 모든 범죄 행위들에 대해서는 포용할줄도 모를 뿐더로 포용 할 생각 또한 포용할
의지또한 없는 분들이면서도 말입니다 오직 천국을 가기 위해 같은 개수를 믿고 개수를위해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성경책으로 같은 기도를 올리면서도 개수교에서 생긴 모든 범죄 행위들에서는 서로 이단이라고 하며
책임 회피라니요.. 적어도 불교와 천주교 만큼은 여러분들처럼 책임회피를하지 않습니다
요 밑에 제가 올린 글 중에서 천주교분들이 예수님을(천주교입장에서 존중하는 의미에서...)믿는 개수쟁이들의
악플과 저의 악플이 서로 오고가는것을 보고는 대뜸 이런 리플을 남기시더군요
쉽게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설령 자신이 지은죄가 아닐지언정 그것을 포용할줄아라고
다시는 그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면 될것이다 꼭 이렇게 싸워야할까 하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현재 무엇을 믿고 있는 것입니까..?
개수가 죽으면서 남긴 너희들의 죄를 내 죽음으로 대신 사하여 주겠노라는 말에 믿는것인가요?
개수가 죽기전에 나 이외의 신을 섬기지 아니하면 천국을 갈수있겠노라고 한 말에 믿는것인가요?
이 두 가지 말들중 그 어느것도 답이 아니겠지요?
하지만 이거 하나는 알아두세요 아무리 신이 좋다고 할지언정 아무리 종교가 좋다고 할지언정
종교로 인해 목적이야 어떻든 가정을 버려서도 안되고 또한 국가를 등안시 해서도 안되는것이고
조상들 또한 등안시 해서도 아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할 최고한의 약속이며 규칙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최소한의 규칙도 지키지 못하면서 개수라는 신에게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십니까?
여러분들은 그런말을 하지요 개수라는 존재가 실수 없는 사람이니 나의 마음을 받아주어 천국으로 갈수있도록
하겠지..? 라구요..? 최소한의 도리조차 지키지 못하는 존재를 몰보고 보내줄까요?
개수라는 신이 인간으로써 살아가는 최소한의 도리조차 모르고 있을까요? 도리라는 말 또한 여러분들이 그리말하는
전지전능한 개수라는존재가 만든 말일텐데? 서로의 잘못을 인정할줄도 모르고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여
포용할줄도 모르면서 몰그리 잘났다고 땍땍거리고 자신들에게 좋은 뜻에서 충고를 하는 글에다가
모가 그리 잘났다고 니가 우리 공격했으니 우리도 널 공격하겠다 이런식으로 나오시는지 참..
평소에 지은죄가 많아서 찔리셨나보지요..?
과연 여러분들이 믿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믿는 것이 무엇이기에 범죄를 저지르면서도 우리는 잘못없다고 사이비가 그런것이라고
강하게 부정하면서도 자신들은 자신들 스스로를 낮출대로 낮추고 있다고 그런식으로 말씀들을 하시는건지..
여러분들은... 조상들은 신이 아닙니다 밑에 제가 올린 (저에게 대단군님에대해서 질문하신..)이 글에 올라온 리플에
그런 말이 있더군요 그럼 우리는 개수를 섬기지말고 조상님들을 섬겨야한다는 말씀인가요 라고 리플다신분...
조상님들은 신이 아닙니다... 조상님들은 신이 아닌 순수한 우리들의 조상들이며 선조들이며
또한 존중의 대상이며 존경의 대상입니다 항상 그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그들의 자손을 위해 죽어간
그들의 대업과 그들의 뜻을 이어 이 조국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조상들을 섬기는 것이라는것
모르시는겁니까? 개수교에서는 조상들을 섬기는것 무조건 우상숭배라고 칭하고 막말을 한다면서요 사람은
죽으면 귀신이 되니 그 귀신또한 섬기면 우상숭배가되어 개수를 섬기는 규칙에 어긋난다구요 이딴식으로
말을한다면서요?
자 그럼 개수교에 대해서 저의 결론을 내어 드리지요 일단 대한민국의 모든 개독교인은 800~1200만
1200만은 10년전 교인수라는대
일단 800~1200만 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800~1200만의 개수교인들은 서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개수교인들 모두가 서로를 인정하지 못하고 개수교에서 생기는 모든 문제점들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고
끝없이 반복과 부정과 핑계와 자기가 속한 교회의 입장만을 고집하고 합리화 한다면... 여러분들의 미래는 뻔할
것이라는것 알아두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다면
그 잘못은 끝없이 되풀이 될것이며 여러분들의 목에 스스로 칼을 들이대는 것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현재 여러분들은 정해진 날자에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기도로 정해진 규칙에 따라 개수를 따른다고 우리는 잘못이
없다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들 스스로 개수교인 모두의 잘못을 서로 인정하고 포용할줄 모르고
고치려고자 하지 않는다면... 여러분들에게는 미래가 없다는것이겠지요?
지금 여러분들이 저질러온 일들은 약간만 눈을 돌려보고 귀를 돌려본다면 얼마든지 보고 들을수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여러분들이 80년동안(한국에 개수교가 들어온 시기가 대략 1920년이죠?) 이룩한
원한의 탑입니다 자 그럼 이 원한의 탑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지은 범죄들로인해
생긴 이 끝을 알수없는 원한의 탑
역시 다른 타 종파가 다른타 교회의 교인이 저질러 생긴 원한의 탑이니 부정하시고 반박하시고 핑계와
변명을 대시겠습니까?
지금 여러분들로 하여금 끝 없이 쌓여진 이 원한의 탑이 여러분들이 지은죄를 하늘에 대고 울부짖고 있는대두요?
그래도 모른척하고 외면하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손에 80년동안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들의 원혼들이
하늘에대고 우리 개수교인들에게 억울하게 죽었소 살려주소 라고 끝없이 울부짖고 있는대두요?
이래도 모른척 하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스스로 지은죄를 인정하지 못한다면.. 여러분들에게는 미래가 없다는것 꼭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저지른 범죄 행각들로 쌓여진 이 원한의 탑을 여러분들의 스스로로 달래여 한번 잘 처리해보세요 ㅎ
불교와 천주교는 그나마 자신들이 잘못한일이 아니어도 반성도하고 뉘우칠출도 알더군요 그렇게 많이는 아니지만^^
하지만 있다는게 어디입니까..? 그치요? 개수교인들만큼 그렇게 강하게 반박하거나 부정하거나
외면하거나 변명과 핑계를 둘러 되는것아니고
옛말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설령 자신이 지은죄가 아닐지라도 사과를하고 반성을 한다면 그것만큼 큰 덕은 없다고
말입니다
수고하세요 미래가 없는.. 개수쟁이님들..... 안타까움에 이 글을 남기고 가는것이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여러분들에게는 큰숙제가 있습니다 80년동안 개수교의 손에 위해 죽어간 많은 원혼들이 모여 만들어진
저 원혼의탑.... 어떻게 하실건지 두고보겠습니다^^
계속 외쳐되고있자나요 여러분들의 죄를 하루도 안쉬고 ㅎㅎ
해결책은 하나입니다 여러분들은 개수교라는 하나의 단체입니다
또한 개수교라는 하나의 조직들이라는것.. 이것만 인정한다면 이 원한의 탑을 해결 할수 잇는 방법은
얼마든지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조상들을 등지고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여러분들의 손에 80년동안 억울하게 죽어간 원혼들의 처리를요
개수교가 대한민국에 들어 온 80여년 동안 억울하게 개수쟁이들의 손에 죽어간 원혼들이
하늘을 매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서로 우리 책임이아니라고 서로 이단이라고 사단이라고
할지언정 이 존재들을 무시만하니..여러분들도 모르게 80년동안 한국에서 개수교의 이름아래 죽어간
원한들입니다 과연 여러분들이 지은죄도 아니고 역시 무시하시겠습니까^^?
전 여러분들이 과연 무엇을 믿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물론 천주교와 같은 대상이겠지만 여러분들은 틀려도 너무 틀렸습니다
단지 천국을 가기위해 예수를 믿는다면 그만두는게 어떻습니까?
신이 무슨 도구인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이 이리저리 이용해먹을수있는 도구인지 착각하시는거 아닙니까?
글을 다시보니 오타가많은대.. 에잇구찮아서 안고치렵니다 수고들하세요 이 글로 여러분들이
무엇인가 배웠으면 하지만 기대는안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믿음을 행했을지 모르겠지만 그 성스러운 믿음아래 죽어간 저 원혼들을
끝가지 무시하시겠습니까?
불교와 천주교는 그 원한의 탑의 크기가 작은대도? 여러분들은 괜찬겟습니까?
예를 들어드릴께요 현재 개수쟁이들분은 일본의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현재 우리 국민들이 잘못한게아니므로
우리가 사과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과 똑같은 만행을 저지르고있는것입니다 그냥 눈으로 약간만 보면
보이는문재들이고 또한 수천번넘게 듣는 범죄행각들인대도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것은
일본의 위안부문제를 두고 지금의 우리 국민들이 저지른 일이 아니므로
사과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것과 똑같은것이죠
안그렇습니까?
지속적으로 다른 타종교의 문제들을 두고 자기자신이 한일이 아니므로 인정하지 못하고 변명과 핑계와
자기자신이 속한 교회의 정당성만을 내새우며 합리화 한다면 언제나 어디서나 여러분들이 그렇게
좋아하고 여러분들을 사랑한다는 예수를 욕만 먹을뿐입니다
괜찬겠습니까? 그분은 여러분들을 너무 사랑하는대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행동 하나하나때문에
욕만 먹고 있지 않습니까? 저같으면 나하나때문에 억울하게 신하나가 욕먹는다면 때려치겠습니다
그렇게까지 예수라는 존재를 욕먹게하면서도 천국 가고싶어요? 예수가 천국가게 해주는 도구입니까?
여러분들의 아주 작은 기본적인 범죄행각들 조차 아주아주 사람으로써 지켜야할 기본 도리조차 지키지못하는
분들이 무슨.. 종교인이라는 것이며 또한 그에 따른 ㅂ보답을 받으려 하시는건지. .참..
아.. 한국에 예수쟁이들보고 모라는지 알려드릴까요? 공산국가의 극장판 일본의 극장판 이랍니다~
왜그리도 공상국가와 일본을 빼다 닮았는지..
아 그리고 악플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어제는 그래도 예수쟁이들에게 약간의 일말의 감정이 남아서 그래도 같은 ㅅ ㅏ람인대 라는 생각으로
일일이 답변도 달아주면서 그랬지만 이제 상종조차 작은 배려조차 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 서서요^^
악플만 감사히 받을테니 그리 알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