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그녀가 자기의 단점인 못생기고 뚱뚱한 모습을 바꾸고 다시 태어난사람처럼 구는건 좋다. 토크쇼에서 자신있게 말하는 모습 좋다. 근데 너무 날뛰고 설친다.. 예전처럼 겸손한 맛도 없어졌다.. 결국 더 나아진건 그녀가 원래 가지고 있던 장점위에 교만덩어리로 자리 잡았다.. 이뻐졌다 날씬해졌다 하지만 설치고 떠들고 자신감이 넘쳐흐르는건 결국 뚱뚱하고 못생긴사람을 더 초라하게 매도하는 주도자가 될수있다.. 결국 성형을 유도하고 먹고 살기 바쁜 서민들을 우롱하는 것들과 한통속일뿐이라는거다.. 좀 겸손해져라 뚱뚱할때 자신의 끼로 사랑받았던 옥주현은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