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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있는 왕싸가지 이야기

왕짜증^^* |2005.11.03 12:22
조회 496 |추천 0

저희 본사 여직원에관한 일입니다.

저희 본사 여직원 현재 28살 저보다 9살 어립니다.

물론 나이는 어리지만 저보다 현재 이회사에 오래 근무했지요.

전 이곳으로 이사오면서 오게된 회사이니까요.

저희 회사는 본사에도 공장을 가지고 있고

저희 회사측에두 공장이 있고 하는상태입니다.

본사 그 왕싸가지 지지배 현재 우리회사에서 9년차 들어간답니다.

상고 졸업하구부터 이니까요.

그럼 엄무에 귀신이 되어 있어야할 이 여직원

멍청한건지 아무리 생각해두 멍청한거 맞는거 같아요.

우린 자재발주를 본사에서 한답니다.

발주서가 들어오면 그걸보고 그 왕싸가지 본사 여직원이 자주발주를 한다음에

저희 회사측으로 발주서를 보내온답니다.

물론 자재 제날짜에 재대로 들어온적 없습니다.

그 싸가지 그때마다 핑계를 댑니다.

원단 회사에서 잘못했다는둥

원단회사가 바빠서 그런다는둥

한번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적이 없더라구요.

처음에 제가 이회사에 들어왔을때는 그래도 그럴수 있겠다 싶어서.

그 지지배 편을 들어주려구 사람들이 욕하구 해두

착각할수 있는 문제라 하면서 편을 들어 주었지요.

그런데 이건 갈수록 태산이라고

내가 편을 들어주니 이젠 이 왕싸가지가 나한테 책임회피 시키는겁니다.

원단 늦는다구 나에게 전달 했는데 내가 제대로

현장에 전달을 안해주어서 그렇다는 겁니다.

너무 어이 상실이더군요.

그래서 참다 참다 나중에는 내가 따졌습니다.

잘못 인정하고 살라고

나이두 한참 어린 지지배가 그러는거 더이상은 못보겠다구 하였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때부터 이더군요.

뭐 이런 지지배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젠 정말 소름까지 끼칠 정도입니다.

자기 입장이 난처해 지니까

자기가 그렇게두 미워하구 여기저기 욕하구 다니던

공장장한테 붙어 버린겁니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인생살이 인거지요.

그러고는 일하나 터져서 우리 회사측에서 말나오면

무조건 공장장한테 우리회사에서 욕하구 난리 났다구

정말 어이없습니다.

자기가 잘못해서 혼나놓고는

우리 회사에서 자기한테 그리 난리친것처럼 일러 바치는 거더군요.

물론 그말을 들은 공장장은 당연히 그말을 믿어 버리고는

우리회사로 전화해서 따지는거구요.

제가 사회생활을 15년을 해가면서 이런 지지배 첨봅니다.

지금 남자하고 고등학교때부터 알던 머스마인데

결혼두 안하구 동거한다고 할때부터 알아보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런 지지배들은 어떻게 혼을 내줘야 하는겁니까?

실컨 우리한테 대놓고는 공장장욕을 정말

입에 담지 못할정도로 해댔었어요.

그리고는 이젠 우리가 자기를 상대 안해주니

어쩌면 그리 거짓말도 잘하는지.

그 거짓말 솜씨로 그런 고자질을 해대기 시작하더라구요.

우리 회사 과장님 그 지지배라면 혈압오른답니다.

세상 살면서 그렇게 거짓말 잘하는 지지배 첨봤다구 합니다.

그리고는 툭하면 하는말이

회사에서 자기 짜르면

짜르는 순간에 자기는 회사 기밀을 모두 털어놓고 회사 문닫게 만들어 버릴꺼라구

그런말을 겁두 없이 해댑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자기 맘대루 못짜를꺼라구

자기가 9년동안 있으면서 알고있는 회사 기밀들을

모두 다 불어버릴꺼라구.......

뻔뻔함....거짓말....싸가지....떨어지는메주덩어리를 발로 한번더 밟아놓은거 같이 생긴 얼굴.

정말 어떻게 혼을 내줘야 하는건지.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물론 잘못할때두 있습니다.

그럴땐 그냥 자기 잘못 인정하고 사과하고 이렇게 넘어가면 되지 않을까요?

자기가 잘못했으면서도 모르는척 몰랐다구

아니면 남한테 덮어씌우기.....

머리를 왜달고 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그렇게 사는 머리도 있긴 있나 봅니다.

아니다....아무런 생각없지는 아닌거 같아요.

거짓말하는 생각에 고자질쟁이에 간에붙었다 쓸개에 붙었다하는

그런 머리는 쓸줄 아니까 말입니다.

현재 9년되었어두 자재돌아가는거 하나 못깨우치고 있는 지지배가

그런 머리는 또 끝내주게 잘쓰니까 말입니다.

누가 이런 왕싸가지좀 혼내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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