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기금이 2005년 6월부로 150조 돌파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세계 6위라죠???
저의 경우 한달에 128만원 월급쟁이입니다..
그나마 몇달 전부터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4개월정도 월급이 안나오고 있구요..
내년2월달까지는 힘들다는데..
그만두고 싶어도..
회사의 사정을 나몰라라 할수 있는 처지가 아니라서 그또한 힘드네여..
또한 직장 구하기도 힘들구요...
국민연금..말그대로 국민을 위한 연금이 아닌가요?
국민이 필요 할때 받을수 있는 연금이 되어야 하는데...
안내면 압류통지까지 해가는 실정이라면..
그게 어찌 국민 연금인지..국민세금이라던지 아니면 정부를 위한 연금이라고 명칭을
바꾸어야 하는건 아닌지...
어느 게시판에서 보니 남편이 사고를 당해 사업을 하다 죽었는데..
그 부인도 연금을 내고 있구요...
긍데..두게다 받을수 읍다네요.../
둘중 하나만 받아야야 한다는데..
아...개정법이 바뀐다고요??
나머지 사람꺼로 20%로 더?
그럼 나머지 80%는 누가 가지는데여?
죽으면 받지도 못할 연금..
가족들에게 해택도 안돌아온다는데..
물론 저의 경우 아직 솔로라 이런 걱정은 아직 현실이 아니지만..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든 이시점에..
그동안 낸 국민연금이라도 있으면 빛도 해결대고
당장 한달간 생활할수 있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중간에 받을수는 없다네여...
국민의 의무라는데...
국민의 의무라..
당장 먹고 살길이 없어서
죽을 지경인데..
무조건적으로 연금을 내라하고..
어려운건 개인 사정이고 압류하기 전에 내라고 하네요...
노후를 위해 필요한 그래서 꼭 해야 한다고 하지만..
당장 끼니조차 해결못해서 영양실조로 죽을 판인데..
노후는 나중 문제 아닌가요??
글구 중간에 죽으면 가족에게 혜택도 다 안돌아가는 연금..
차라리 은행에다 적금을 드는것이 더욱 좋은 노후 대책 아닌가요???
연금으로 돈 마니 생겨서 정부는 돈 모이겠지만..
우리들 서민은 정말 죽을 지경인거..
그런거 아시나여??
어차피 제대로 받지도 못할 국민 연금..
그냥..그 사람 개개인의 급한 사정을 보아가며..
했으면...
국민연금 의무화 철회하고..그돈 돌려 받고 싶네요...
병원 갈돈도 없어서 감기기운이 폐결핵으로 발전되어
죽기 이전에....
젠장...
자신의 후손을 위해 앞으로 연금내는건 12.5%까지(현재 3%)올린다지요?
그러면서 받는건 현재 70% 에서 50%내리고..
젠장..
어이...정부 양반들..
난 자식 안나을거걸랑..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서 나처럼 힘들게 세상 살바에는
안나는게 후손을 위한길인듯..
어차피 능력없어서 나을수도 없을지 모르지만..
내 주위 사람들 거의가 자식계획은 읍다고들 하더군여..
이유는 저랑 비슷./.
아이 하나 키우는데 드는돈이 얼마정도 일거라 생각들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