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런거 인터넷에 처음 올립니다...
어찌나 열받던지 . . .
뚝섬역에서 한양대로 가는 쪽 오른쪽에 있는 SK LPG 주유소가 있습니다...
오늘 친구차를 빌려서 쓰고 가스를 충전 시켜 주려고 뚝섬역 SK 충전소 에서 가그 충전을 하고 있는데 차 대니까 직원이 기분 나쁘게 주유구를 심하게 두들기드라구요.
그냥 그런가 보가 했는데 . . .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얼마치 묻지도 않고 계속 충전을 하고 있더라고요 . . . 그래서 묻지도 않고 넣느냐고 했더니 `` 그분 왈 ~ 원래 충전소에서는 만땅 이랍니다..``
원래 만땅이 어딨습니까?? 순각 기분이 나빴지만 참았습니다... 근데 옆을보니 검은색 옵티마가 서있는데 번호판을 보니 랜터카 더라구요^^ 가족끼리 여행 다녀 오나부다 했는데 . . .
차 에있는 운전자가 2 L 주유해주세요 ^^ 그랬더니 주유원이 뭐라고 뒤로 욕을 막 하더라구요 . . .
랜터카반납하는데 만땅 채워서 반납할일은 없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 그차가 출발하니까.. 같이 일하시는 주유원분께서 어쩌구저쩌구 하더니만 . . . ``마음에 안들면 사시미로 포를 떠버려!!!``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 . . 참 듣자하니 어이가 없어 지더라구요 . . .
다른 손님도 있는데 . . . 원래 LPG 주유원들은 거의다 손님한테 불친절 한건 알구 있었는데 . . .
이건 주인 책임도 있습니다... 직원교육을 어찌 시키는건지 . . . 다시는 안가고 싶고 LPG 차 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기분 나빴습니다 . .
뚝섬역 SK 충전소 뚝섬역 SK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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