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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내가 우는이유...

오기 |2005.11.10 11:47
조회 1,009 |추천 0

이제서야 내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가 멀까라고 생각했다

일년이 지난지금에야! 내가 눈물이 나오는이윤

아직까지도 내가 현실을 몰랐던것~

그사람과 헤어진후 다시 돌아올거란 기대감에 절대 울지않았고

내자존심 때문에 절대 잡지도 않았다

당연히 지가 나아님 안될거란 자만심에 1년을 버텨왔다

이제서야~ 깨달았다 일년이 지난지금 그는 나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을거란걸...

바보같은 내가 이제서야 깨닫고 눈물이 자꾸만 흐른다~

다시는 누군가를 만나지는 못할것만 같다 언 8년을 같이 지내오면서~

내가 누군가에게 줄수있는 사랑을 모두 주었기 때문에

이젠 다른사람에게 줄사랑은 없을것만 같다

걍 바라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나왔는데

이젠 볼수도 없고 들을수도 없다

정말이지 너무 보고싶다

내게 하나뿐인 사랑이 떠나갔다는걸...

정말로 맘이 왜이런지...

이젠 깨끗이 잊어야한다~

근데 술만마심 왜자꾸 더더욱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

여태껏 사랑한다는말 한마디도 못했다

하고는 싶은데 자존심에 말이 나오질않는다

그것이 가장후회가 된다 사랑한다는말 꼭하고싶은데...

그만큼 공들이구선 떠나는 이윤먼데...

나도 사랑하지만 말을 못한것뿐인데 이제서야 나도 사랑하는걸 알았는데...

아무것도 기억을 못했음 좋켔다

솔직한 내심정은 발목이라도 붙잡고 싶지만 할수가 없다

울면서 매달려보고 싶지만 할수가 없다

이런게 가슴아픈 사랑이였나보다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사람앞에 자존심버리세여

현재사랑하는 사람에서 만족하시고 잘해주세여

저처럼 받기만했던 사랑에 익숙해져~

자만심에 빠지지 마세여

그럼 다시는 그런사람 만나지 못할테니깐여~

일년이지난 지금에야 깨달은 바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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