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랑 같아요
저도 덩치에 맞지않게 예민하고 혼자다니다가도 울고...점집에 가면 머지않아
이길로 가야한다고... 하는일마다 안되다며 보살들이 불쌍히 보고 그랬어요
그래서 여러군데 가서 물어보았죠... 답은 한가지..
근데 그중에 좋은분만나 도움 많이 받았어요.....굿도 다 똑같은 굿도 아니라는걸 알았고
신이 내렸다해서 다 받는건 아니랍니다...한번쯤 다른곳도 가서 물어보셔요전주위에서 많은 달라졌다합니다...차분해지고 일도 잘되고...화도 눈물도 안흘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