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상경한 아낙이에요~![]()
제가 서울로 온지 딱 1주일이 되었습니다. 취직이 되었거든요! 히히
이번에 새로 방을 얻었는데요..자꾸 옆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데..주인한테 말 해야 하는건가요 말아야 하는건가요??
ㅡ.,ㅡa
동생이 어젠 김포에서 놀러왔었지요.(간호사거든요) 2off받아서 놀러왔는데.... 둘이 재미나게
담소를 나누고 있었어요..
근데 옆집에서 여자의 신음 소리가 나는거에요..ㅜ_ㅜ 분명히 주인 아줌마가 여자 혼자 산다구
그랬는데..흑;;
어젠 싸우는 소리 들리더니.. 둘이 화해를 했나.. 암튼 러브모드로..ㅜ_ㅜ
진짜 동생이랑 같이 듣고 있는데.. 낯뜨거워 죽는줄 알았답니다.
동생: "언니 언니~ 영화랑 다르잖아!! 어떤게 진짜야?? 옆집 언닌 디게 아파한다~!"
ㅡ.,ㅡ;; 저 그냥.. 이렇게 말했어요..
나: "어찌 영화랑 실제랑 같겠어??? 당연히 다르겠지!
"
동생: 언니 언니~ 자기야 그만해~ 이런다 ㅋㅋㅋㅋㅋㅋ 우끼다 그치???
나 : ㅡㅡ;;;;;;
아....주인아줌마한테 말해야하나요? 아님 부동산 아줌마한테 말해야하나요? 저 진짜 잘 몰라서 여쭤보는거니깐 악플 반사에요! ㅡ.,ㅡ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매일밤 소음이 들린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