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군복무는 하지 않고..거느리겠다는 말인지..
이런말 하시기 전에 먼저 군대 다녀오시고, 여성의 군복무 의무화부터 시행해야 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이건 오히려 역차별로 느껴지는 군요..
그리고, 장교, 부사관은 가능하면서 사병으로 군대를 못 간다는 것은 또 무슨소리인지..
여자가 뛰어나서 장교로만 와야한다는 소리인지..어이 없군요
정말 뛰어나다면, 사병으로 똑같이 들어와서 뛰어남을 보인다음
그 다음 부사관, 그 다음 위간급 장교 자리로 가면 되는게 아닌가
매번 애 낳고, 생리해서 힘든데 왜 장교는 되려고 하는지..
장교, 부사관의 자리를 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과감하게 사병의 자리를 달라고 외쳐라
사병이 있은 후에야 간부가 있는 것이다..
흥분해서..몇마디 남겼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