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후회막급이네여....
얼마전 몇년째 연락없던 친구와 연락이닿았어여..(싸이를통해
)
전결혼후 ...무지 심심,외로웟던터라~~언제보자보자...하다가...드뎌...만나게되었답니다...
어쩌다가 (길어서생략) 우리집엘 와서 자게되었어여...그런데...생각하기도싫은 일 이..버러졋네여...
솔직히 말하자면..이친구 전에 의심받은적이한번있거든여...(친구 물건에손댄걸로)밝혀지진않았지만..
하튼 저도 모르게..제 보석함을 한번 확인하게되더라구여...치워둘까? 하는 맘이들었지만...그런 생각을하는 내가 나쁘다는 생각이들어(이게제실수져) 다시 설압속어 넣고 닫아두었습니다.(첨에있던것보단 깊숙히..--;;) 순간이지만 의심을 하는나를 질책하며...--; 그런데 이친구 가자마자...보니까...
떡하니 버티고있던..결혼 반지가 없네여..(다이아) 이친구가 왔던 불과 몇시간전만해도 확인되었던
반지가 친구가 나가고 나니 횡하니 비어있네여..(그사이집을 비우거나하지도않았구여) 그방에서 친구가 잠을잤구여...등등...여러가지!!너무나 확실한거 맞져???저 너무 우울함니다...확실하지만!!!반지내놔!! 이러면 미안...이러면서 주겠습니까??당연히...의심한다며기분나쁘다며 더 큰소리치겠져...헉헉
휴....왜그러는지정말...난 놀러와따고 이것저것 해먹이고..최대한 잘해줘서 보낼려고했는데...이럴때난어케야좋은지...남푠한텐 말도못그내겠어여.....웃으면서 또다시 전화하는친구...대단하더이다..
아무나...무턱대고...집에들이지말아야겠어여....감정이참 복잡미묘해지는..하루입니다...![]()
나같은사람 또 없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