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듣기에 좋은 소리 해드리고 싶지만...객관적으로요..님과 님 남친을 봣을때 님이 그렇게 내세울 만한거 없습니다..뭐 속 내막은 잘 모르고 집안도 잘 모르니 그런건 패스 하더라도..님 대학 휴학이면 고졸...-남친과 같구요..연봉 2500 적지도 않지만 내세울 만큼 크지도 않군요, 외모는 썜쌤으로 치고... 님 주위 분들이 님이 뭐가 아깝다고 하는지 않쓰셔서 잘 모르겟지만...글의 조건으로만 보면 님이 별로 아깝단 생각은 않듭니다. 그리고 남친의 아버지는 이제 남친도 본인의 살길을 찾는다고 하니... 믿어보시구요..그리고 보통 남자들 대학 졸업하고 군대 다녀오고 하면 28정도면 늦은거 아니구요...그리고 님 지금 조건에 집안이 어떠신지 모르겟지만 고작 7급 공무원이라구요? 님 지금 남친이랑 헤어지면 7급 공무원이랑 결혼하실수 잇나요?? 세상 그렇게 호락 호락 하지 않습니다. 착하고, 성실하고 님밖에 모르는 남친. 아무 문제없고 아버지만 문제라면 남친을 믿어보세요.. 하지만 제가 보기엔 님이 님을 너무 높이 평가하는거 같이 보여집니다..7급 공무원 쉽지 않습니다..요즘같은 세상엔 더욱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