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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hermes |2005.11.15 11:34
조회 5 |추천 0
나도 모르게 다가와 버린 나의 일부가 되어버린 그 사람을 이제는 보내주려 합니다. 그 사람과 함께 했던 기억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긴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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