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가 두세달에 한번씩 하더니
결국 병원가서 진단 받은결과 다낭성난포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혹시 이 증상이었을때
병원가면 이검사 저검사 참 많은 검사를 요구하나요?
저는 모든게 처음인지라 하라는건 다 해보는데
왠지 병원에서 돈벌어 먹으려고 하는거같아 병원 갔다올때마다 맘이 참 그러네요..
어차피 임신이 안되는 원인은 이미 다 밝혀진건데
왜 호르몬 검사니 인슐린(당) 검사니 그런걸 하라고 하는걸까요?
우리가 원하는건 배란유도해서 임신을 하는건데 말이죠..
병원을 옮겨야할까요?
아시는분 답변좀 바랍니다..
이런 경험 있는 분들 병원에서 어떻게 처방을 내려주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