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blog.naver.com/seobokyun
프로레슬러들의 돌연사는 그리 흔치않게 볼수있다,.
에디게레로의 죽음또한 그럴수바께 없는듯하다..
에디를 모르는 사람들은.. 짜고치는 경기에서..
죽는게 뭔소용이냐.. 하겠지만,
그들은 뭐를알고 고정관념만 갖고 말하는건 정말 치가떨린다.
아무리 짜고치는경기지만,
집어던지고, 채이고, 부서지고,.
짜고치는경기에서 고통도 짜고 느끼는줄 아는가,
아니다, 물론 승패는 각본이지만, 고통은 각본이아니라고..
에디의 죽음은 WWE에대한 눈보기를 달라지게하는 계기가 됬으면 한다..
에디를 추모를하며 모든선수가 울듯이
나도 보는순간 가슴이 찡하고 몸이 부들부들 경련처럼 떨리는게..
이제야 에디의 죽음이 실감이 나고,
에디를볼수없다는 슬픔에잠겨,.
수업시간에도.. 1시간가량 멍하고..
에디의 경기모습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이제는 .. 다시는,. 영원히..
에디에게 쏟앗던 환호와 에디의 쇼맨쉽을 볼수없고..
들썩들썩 춤추는 로우라이더를 볼수없고..
승리를 위해 땀으로 젖은몸으로도 춤추는 어깨춤을 볼수없고..
알아들을수없어도 흥겹고 신나게만 들렸던 라틴어도 들을수없게됫고..
그가 챔프가 됬던, 그렇지 않던, 그의 열성팬이 되어 "라티노히트!" 를 외칠수 없게됬다..
에디게레로,. 당신은 나의 영웅이자, 잊혀지지않는 영원한 라티노히트입니다.,
굿바이, 에디게레로,. 굿바이 라티노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