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의 건설회사 직원입니다.
연봉은 한 3000정도 되는데요 이것저것 띄고..뽀나스는 일단 제외하고..
월 실수령액이 200 이네요
지금 하고 있는건
- 펀드 40만 (5년 만기에 3년만 넣을 생각)
- 적금 80만 (1년 만기에 올 8월에 만기)
- 장기마련주택 10만
- 청약주택 10만
- 어머니 10만 (어머님이 직장을 다니고 계셔서요..^^)
- 보험 13만
- 전화 11만 (직업의 특성상 전화를 쫌 씁니다.ㅋ)
나머지는 그냥 자유 통장에 넣어두고 있씁니다.
주중에는 회사가 있어서 돈별로 안쓰고..담배도 안피니..주말에만 용돈 쓰죠
통장에는 한 400만 정도 있고 (이 놈이 문제..)
그리고 1년짜리 정기예금으로 묶어둔게 500만 있습니다.(만기 올 8월)
자동차는 아직 필요성을 못느껴서 구입 안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불편함도 있지만요..ㅋ
고민중의 고민은 적금나온 돈이랑..
그냥 통장에 있는 900만 가량의 돈..
제가 정보에 좀 느린 편이라 어떻게 돈을 굴려야 할지 모르고 있습니다.
또 귀가 팔랑귀라..ㅋㅋ 쉽게 넘어가는 타입..ㅋㅋ
재태크의 고수님들..좀 알려주삼..^^
얼른 돈모아서 장가갈꺼에요....여친은 없지만...하하하...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