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사생활을 누릴 자유와 종교의 자유(전도)가
서로 충돌하면 어떻게 해야 될까??
이렇게 개인에게 자유가 주어지게 되면 서로
자유와 자유끼리 충돌을 일으키게 되기 때문에
자유엔 책임이 따른다.
하지만 개신교인들은
지금까지의 리플을 보면
개인의 "사소한(?)" 피해는 감소해야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어이없다.
자신들의 종교의 자유는 주장하면서..
개인의 사생활을 누릴 자유와 권리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는다. 절대로
아니 오히려 당당히 생각한다. 자신들의 신앙을 내세우며...
신앙을 내세워 당당하다가고 상황이 불리하면,
그런사람들(전도하는 사람들)은 사명을 완수하는 개신교인이었다가도
진정한 개신교인이 아니고 이단이라고 하며 또는 "일부" 개신교인들이라 하면서
곤란한 입장을 벗어나려 한다.
이중인격자, 양면성
이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지하철, 길거리서 시끄러운 스피커를 동원해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고 다닌 사람 분명이 있을테지만,
당당히 말하지 못한다.
"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라고... " 절대 말하지 못한다.
서로 아니라고만 하지...
왜??
사명이라면서... 떳떳하게 밝히지도 못할 사명
허울좋은 사명이구만
참 세상 편하게 사는군
사명을 완수하는 신성한 사람이었다가도 한순간에 "일부" 개신교인이라고 하니,
개신교인들의 가식
가식과 오만함, 위선자, 기회주의자들, 집단이기주의
간디가 요즘 세상의 크리스천을 보지 않고 돌아가신게
차라리 다행이군.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소.
당신들이 하는 전도가 사명이니 천국가는 길이니
아무리 좋은 미사여구를 붙여놔도
안티들에겐 그저 "사생활 침해"일 뿐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