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등은 11일 밤 11시 50분쯤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족상을 당한 직장 상사를 조문하러 왔다가 박씨가 "해병대는 개병대"라고 말한 것에 시비가 붙어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이씨는 "내가 해병대출신인데 그 이야기를 들으니 화가나 박씨를 때렸다"라고 말했다.
장례식장 가서 그게 할짓이다. 그러니까 니네가 욕먹는거야 개병대들 ㅡㅡ
박씨 등은 11일 밤 11시 50분쯤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족상을 당한 직장 상사를 조문하러 왔다가 박씨가 "해병대는 개병대"라고 말한 것에 시비가 붙어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이씨는 "내가 해병대출신인데 그 이야기를 들으니 화가나 박씨를 때렸다"라고 말했다.
장례식장 가서 그게 할짓이다. 그러니까 니네가 욕먹는거야 개병대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