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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개병대" 말에 격분, 폭력 휘둘러

犬(개견)병대 |2007.03.12 09:46
조회 567 |추천 0
  해병대 출신 직장동료를 욕하다 시비가 붙어 서로 폭력을 휘두른 택시기사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해병대를 욕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돼 서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박 모(36)씨와 이 모(5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 등은 11일 밤 11시 50분쯤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족상을 당한 직장 상사를 조문하러 왔다가 박씨가 "해병대는 개병대"라고 말한 것에 시비가 붙어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이씨는 "내가 해병대출신인데 그 이야기를 들으니 화가나 박씨를 때렸다"라고 말했다.

 

 

장례식장 가서 그게 할짓이다. 그러니까 니네가 욕먹는거야 개병대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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