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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년없는 여자or 이해가 부족한 남자

누룽이 |2005.11.21 10:35
조회 599 |추천 0

1년을 만나온 여친....개념이 없는건가? 아님 내가 이해가 부족한건가?

 

첫번째 나이트 가서 부킹하는 여친

          너 나이트가는거 싫다... 더구나 부킹까지 하는건 더 더욱 싫다

          여친 왈 "내가 부킹하면 그남자랑 뭐해?? 그냥 노는건데 왜 이해를 못해?"

          (난감ㅡ.,ㅡ)

두번째 (사건)전에 사귄남자에게 여친의 현금카드가 있다.

           여친몰래 통장에서 100만원씩 두번이나 몰래 빼냈다

          학교 등록금이라 소중한 돈이다.

          자기가 알아서 해결하겠다고 전에 남자친구 만나러 지방에 내려갔다

          무지 많이 말렸지만 꼭 가야된다고 우긴다.(불안하다 받지 못할뿐더러...무슨일이라도...')

          만나고 온 여친이 하는말 "걱정하는일 없었어.막 나한테 덤볐는데 내가 못하게 했어...

          다행히 키스만 했으니깐 잘했지???"

서번째 여친이랑 밥을 먹으러 식당을 갔다

           밥을 먹는도중 머리카락이 나왔다... 찜찜했지만 그냥 먹었다

           또 나왔다...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서 또 먹었다

           또 나왔다...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사장님 도저히 먹을수가 없습니다.

           정말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이러고 사장이랑 싸우고 있는데...여친이 하는말

           '오빠 그럴수 있지... 왜 그런거가지고 화를 내? 사장님한테 너무하는거 아니야?'

네번째 여친이랑 싸우게 된다. 잦은 거짓말과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이유로....

           당연히 다그친다. 한참 열을 내고 말을 하고 있는데..."아~~` 지루해....이러고 하품을

           하고 있다."

다섯번째 밥을 같이 먹기로 하고 약속을 잡는다.

              나와의 약속을 잃어버리고 친구랑 밥을 먹는다...

              전화해서 "너 왜 안와?? 예약까지 했는데..."

              여친이 하는말 "어 깜빡했다... 그럴수 있지...왜 그런거가지고 화를 내"

              1년 사귀면서 한 30번은 그랬던것 같다.

여섯번째 사귀기 전부터 지금까지 항상 여친이 해온말이다.

              난 오빠가 아닌 누구랑 사귀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언제든 헤어질수 있고

              마음에 들면 잠자리를 할수 있다.

              애인이 있어도 맘에 들면 할수 있는거 아니야??이렇게 말해놓구선... 남자랑 같이 늦게 있는

              경우에 일찍 들어오라고 왜 늦은 시간까지 있냐고 하면 이런말을 한다...

               "오빠 나 못믿어??" (미치겠따;;)

일곱번째 여친 친구 중에 두명과 사이가 현재 안좋다.

              여친의 전 남자친구문제로 훔쳐간 돈문제로 친구 한명과 다투고...(전 남친을 소개해준 사람)

              또 한명은 여친이 나이트 가는걸 내가 말리고 싫어한다고 나를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셋이 모여 내 욕을 하면 거기서 아니라고 변명이나 감싸주지는 못할 망정.... 같이 박수치고...

              흉을 본다.

여덜번째 여친이 알바 할때 일이다.

               여친에게 전화했다... "알바해?? 많이 바뻐?? 힘들지 않아?"

              여친이 하는말 " 나 지금 너무 바뻐 나중에 전화해"바로 끊어버리네...

              알고보니 나이트 삐끼랑 전화통화중이였다.

아홉번째 친구외에 불필요한 남자 전화번호 눈에 안보이게 하랬더니...

              여자 이름으로 바꿔 놨다...

열번째 여자친구의 메일이나 기타 다른 싸이트의 아뒤는 전에 남자친구의 이름이다.

           전에 남자의 이름인 아뒤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

           전에 만들거라 어쩔수 없지만 새로 싸이트에 회원가입하면... 그 전에 남자친구 이름으로

          아직도 만든다. 그럴지 말라고 싫다고 했다.

          여친이 하는말 "전부터 그렇게 써온거라서 편해서 그래... 오빤 그거하나 이해 못해??

이밖에도 정말 많은 일들이 많다 ....

정말 내가 여친 말대로 이해심이 부족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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