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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위한 내년 최고 재테크 방밥 10가지

김대중 |2007.03.12 18:00
조회 840 |추천 0
서민들에게 '내년 최고 재테크 수단은 해외펀드' 라는 기사는 의미가 없다. 그림의 떡도 아니고 오히려 허기만 가득찰 뿐이다. 내년에 모두다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럴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럼 서민들은 어떤 재테크가 필요할까. 현실적인 방법을 생각해 보자.

1) 절대 거품 가득찬 지금의 집을 사지말라(언젠가 무너진다.)

2) 중고용품점을 활용하라 (구제옷 가게 가면 면바지(중저가 메어커) 3장에 9천원이면 면티 한 장 공짜다.)

3) 지금의 자동차 cc를 한단계씩 줄여라, 아니면 자동차를 버리고 모터사이클를 타던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던지 자전거를 활용하라

4) 절대 아프면 안된다(서민은 아프면 끝장이다. 아플 생각을 해서도 안되고 아플 수도 없고 아파서도 안된다.)

5) 지출할 돈이 생기면 무조건 절반으로 줄여라 (예) 5만원 경조사금을 가지고 가면 절반만 내라는 뜻이다.

6) 학원 보내는 것 한 가지씩만 줄여라(지금 보내고 있는 학원이 아이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분명 있다. 아이와 의논해서 끊어라.아이 좋고 가계에도 도움이 된다.)

7) 월급에서 기부금을 0.5퍼센트라도 내라(마음이 아주 부자가 된다.)

8) 쓸모없는 신문은 끊어버려라(보아서 눈만 버리는 쓰레기 신문이 너무 많다)

9) 집에 일찍 들어가라(돈 쓸 분위기를 피할 수가 있다.)

10) 로또 종류의 복권등 사행성 놀이는 쳐다보지도 말라 (일확천금 기회는 당신에게 절대 오지 않는다, 당신(서민)은 오늘 일하지 않으면 밥먹을 수없는 운명이다.)

10가지를 지켜 생긴 돈을 통장에 넣어두어라 그리고 1 년뒤 보면 그 성과를 통장이 말해줄 것이다. 꼭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서민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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