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창피해죽을뻔 했어요...

창피해 죽... |2007.03.12 18:30
조회 556 |추천 0

재미없긴하지만 욕설은 안달아줬음하네여...

 

제가 사는곳은 월래 부산인데 친척들집에갈려고 서울까지가는 날이였어요...

 

근데 저녁이여서 지하철이 운행안할까봐 급히..갈려고

 

표를 안끊고..그냥 밑으로 지나갔어요..엄청창피했지만...

(운좋게도 그땐 경찰들이없었죠...)

 

그리고 도착했어요..그때도 표가 당연히 없었죠..

 

그래서 또 그거..ㅋ해야했어요...

 

그런데 그때 경찰들이지나가는거에요...;

 

그래서 지나갔다가 딱 나왔는데...그때 그만..경찰에게 잡힌거에여...ㅠㅠ

 

사람들많은데 엄청 창피해 죽는줄알았어여...ㅠ근데

 

2900원만 내고 가도된다는거에요...

 

그때 진짜 창피햇답니다...ㅠㅠ 잔돈이 없어서..그만 표도못끊고....

 

그래도 경찰까지 안간게 정말 다행이에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