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친결에도 글 남겼는데 복사해서 여기도 올려요...
경험 많으신분들 조언 많이 듣고 싶어서요...
1월 중순에 결혼을 앞두고 **에 전세를 구하고 있는데...
전세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등기가 깨끗한 집이 거의 없는듯 하네요...
시세 7-8천 정도의 아파트 보통 2천정도 융자를 끼고 있더라구요...
등기상으로 깨끗한 집을 전세권 설정하여 들어가고 싶었는데...
전세권 설정을 기피하는 주인도 많고...
등기가 깨끗한집도 드물고...
여러분들은 집을 어떻게들 구하셨는지요...
머리가 딱..딱.. 아프네요...ㅜ.ㅜ
고수님들에게 여쭤 볼께요..
시세 : 7,500-8,000만원(94년식 현* 아파트)
평수 : 19평(총 15층중 5층)
융자 : 1,600만원 (채권최고액 19,500,000원)
전세 : 5,000만원
전세권 설정 : 가능
(*참고 : 집명의가 81년생이더라구요...부모님께서 아들명의로 집을 샀더군요..)
요즘 등기 깨끗한집이 거의 없다고 부동산에서도 그러더라구요...
위 조건으로 계약해도 위험하지는 않을까요...?
융자...넘 찝찝하건만....
비록 융자 16,000만원이 있더라도 전세권 설정하면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우리 전세금으로 융자 정리해달라고 하니깐...
나중에 매매시 융자끼고 매매하는게 훨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거절당했어요...
다른건 위치적 조건이나 안에 내부는 맘에 듭니다...
도와주세요...제발....